“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尹 공개 지지’ 김흥국, 연예계 복귀 선언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BQVUCE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a9587345bbb61b31a74f09d81dfcfe514fe91903106f3b68f6d5a75a950a6" dmcf-pid="1qbxfuhD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대선 당시 가수 김흥국이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도와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 모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eouleconomy/20251020152214174vgbm.jpg" data-org-width="640" dmcf-mid="Z9fJQbyO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eouleconomy/20251020152214174vg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대선 당시 가수 김흥국이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도와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 모습.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e62c56a5bf433e6ed26cb3c97f03b37079d3b6dbb0c9d85bf07e8cbe9c10fa" dmcf-pid="tSTFHCJ6Ti"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김흥국이 정치 논란을 뒤로하고 연예계에 복귀한다.</p> </div> <p contents-hash="0d98fa8c83150e517b3e3beac7b08672dfd580df8691b1ffb7ad99b96d666a29" dmcf-pid="Fvy3XhiPlJ" dmcf-ptype="general">20일 대박기획은 김흥국이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며 복귀를 알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b5fa878affdc3140291cd28d83e467dddff3f5dfc10982552bdd3a6bdff84a" dmcf-pid="3TW0ZlnQvd"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고 보수 집회에 참여하는 등 정치 행보를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029b6bc451b12b6a2704aba4f2e4f3e4d2383a6ec843673a2db1df4dddd89024" dmcf-pid="0yYp5SLxhe"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며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fe85e26e1a111ad53c582a07945dd9e0b754ef07e370e6c8202a240c137031d" dmcf-pid="pWGU1voMTR"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정치가 아닌 예능과 음악으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3a0c72c6ee533d8f5c7197c93bd56142ee3402657fbdb160df779b8fa6c6a3" dmcf-pid="UYHutTgRvM"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신곡 작업에 한창이다. 대박기획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대표곡 ‘호랑나비’의 흥겨운 색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곡으로, 올 연말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0a0f39d1b798871cdca0f6d16510f616a1fa0fc19e4fda8d983ea7e3a92ac03" dmcf-pid="uGX7FyaeWx"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개인 유튜브 채널도 개설해 일상과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054968d82f37662907ad6a53933e845c3237f939979c09d3c1b0756e20bd3adb" dmcf-pid="7HZz3WNdvQ" dmcf-ptype="general"> <p>그는 "다시 국민에게 웃음과 희망을 드릴 수 있다면 그것이 내 인생 2막의 시작"이라며 "다시 한번 전국민의 호랑나비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p> 강지원 기자 g1e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세 입대' 로이킴 "해병대, 버킷리스트...병장 여친에게 노래 불러줘" (피식대학) 10-20 다음 '컴백' 보넥도 "곡 처음 듣고 미간 찌푸린 이유…지금까지 우리 노래 중 최고"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