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배우들과 대화 안 섞고 회식도 불참” ‘서울의 봄’ 전두광 이렇게 탄생했다 (컬투쇼) 작성일 10-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RaIAfz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b8ff77b56217f781f44b4a93137e0a551bd57544ba2ab021e8d26278f7745" dmcf-pid="xB0KeVHl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54717252ijgi.jpg" data-org-width="362" dmcf-mid="PoarYOe4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54717252ij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ywNmGId8y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b767227c8ea75bc771aaaf03f9056b03a64f8313ce625a4b00ba9049bc6b137" dmcf-pid="WrjsHCJ6hL"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민이 '서울의 봄'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4f94851b4b619639973164ae0c9559bed94577fedcf71c26c8b665e471b52c8" dmcf-pid="YmAOXhiPSn" dmcf-ptype="general">10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배우 황정민 정상훈 김다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0d8ee60d0754c414042530553b4d14156a8aabff52b05602450545b70de5d16" dmcf-pid="GscIZlnQS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서울의 봄' 속 황정민 명장면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가 소개됐다.</p> <p contents-hash="15865f267b3444ac0a7812f88cf7c870f4a22f3a39d4085037ccf8f17e61fa72" dmcf-pid="HOkC5SLxlJ" dmcf-ptype="general">전두광 역을 맡았던 황정민은 헤어 분장에 대해 "머리 위에다 두피를 새로 씌워서 한 거다. 대신에 머리가 많이 있으면 안돼서 짧게 짜르고 했다. 머리를 본드로 완전히 붙여서 두피를 씌우고 가발을 붙였다. 3~4시간 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9753e3597925c2d8851f9f0e29b7869ac794383eaa746f4a401f2e04e497b5" dmcf-pid="XIEh1voMld" dmcf-ptype="general">황정민은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 그 누구와도 말을 섞지 않았다며 "나름대로 루틴이었다. 그 역할을 잘 해내려고 노력했던 부분이다. 반란군들이 있는데 그중에 계급이 낮기 때문에 높은 계급의 분들 조차도 저를 어려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평소처럼 형동생 하지 않고 말을 섞지 않았다. 회식자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촬영 끝나고 다 풀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4f6e6610b2fc7ec8bd98282c5bda4424b9c9008a88f3d10a35aa593eb12008a" dmcf-pid="ZCDltTgRCe"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5hwSFyaehR"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lrv3WNd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지코, 신곡 너무 좋다고 피드백…우리가 잘하는 것 알리겠다" [ST현장] 10-20 다음 中, 가성비폰 넘어 'AI폰' 공세…신흥국서 삼성·애플 제쳤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