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지코, 신곡 너무 좋다고 피드백…우리가 잘하는 것 알리겠다" [ST현장] 작성일 10-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gu6qvm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e4fe7e8407f6af3e70689c50ececff2d18d73b1511e237960e8d117ae2ccf" dmcf-pid="bna7PBTs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154648992xqhk.jpg" data-org-width="650" dmcf-mid="q4D2J4Zv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154648992xq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134915c62e4d141286537c23a77ceaec520810699063957dfeb1da1ede5a18" dmcf-pid="KLNzQbyOy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지코의 피드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d5b67c1563c6894a51131af276dc161f7192855ef343e8e7014b9b24755cffd" dmcf-pid="9ojqxKWISb"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미니 5집 '디 액션(The Action)' 발매 쇼케이스가 20일 서울시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9ddd82d3f29a69b9df734984f214b4364a626af7c097ef373c46c8af0b2a7fc" dmcf-pid="2gABM9YCl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할리우드 액션(Hollywood Action)'은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신감이 느껴지는 노래로,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한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멤버들은 "지금까지 노래 중 후렴구가 가장 좋다"며 신곡에 대한 큰 만족감을 보였다. 지코도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p> <p contents-hash="62b27d36a88d0138dd9c7bd3da8d73581fb04478c11fbd9c3e097fb415e57501" dmcf-pid="VacbR2Ghlq" dmcf-ptype="general">운학은 "지코 PD님도 이번 곡 너무 좋다고 하셨다. 너희 이번 앨범 제목처럼 자신감 가지고 너희가 잘하는 것 꼭 알리고 오라고 해주셨다. 그 말 꼭 지키고 돌아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394c9d0d1465cb1a2bc6b205139e13788172e95940f97a0e4600e487a2ad025" dmcf-pid="fNkKeVHlSz" dmcf-ptype="general">태산은 "지코 PD님께서 앨범 작업에 같이 작업해주셨다. 수록곡 'JAM!' 작업에 같이 작업해주셨는데 곡 녹음을 받아주실 때 랩톤이 많이 잡힌 것 같다"고 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4jE9dfXS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IMF 혹한 속 빛나는 성장사 10-20 다음 황정민 “배우들과 대화 안 섞고 회식도 불참” ‘서울의 봄’ 전두광 이렇게 탄생했다 (컬투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