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런닝맨3', 1회 조회수 1000만 뷰 목전…4년 만의 귀환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스튜디오프리즘과 공동제작<br>국민스타 쩐탄 복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dXhk8Bs1"> <p contents-hash="ba1d9581da64a73c98a982b7a6d94f26f5ca1313f0534672adc9777d881d987b" dmcf-pid="BWJZlE6bE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4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 ‘베트남 런닝맨’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6ef7400bd530f498f01b256251992740403da064620ccbfc0c5779aecd8e1" dmcf-pid="bYi5SDPK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154247647zckt.jpg" data-org-width="670" dmcf-mid="zfzDLPtW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154247647zc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71fe525489885f4559d80b7743f182d3f606dbd2b4b2eb6696ac8d97acb034" dmcf-pid="KGn1vwQ9sX" dmcf-ptype="general"> 지난 4일 HTV7을 통해 공개된 ‘베트남 런닝맨 시즌3’(Ch?y ngay đi)의 첫 회 ‘첫 사냥(The First Hunt)’ 편은 방송 4일 만에 베트남 주간 예능 콘텐츠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누적 조회수는 현재 약 900만회로 1000만회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실시간 검색 1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반응 지수에서도 상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까지 모두 잡으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cb554af2b8a931fce0643b3de2a928cf438b9aef836e86a9ed0e8f8bc7d4f827" dmcf-pid="9HLtTrx2EH"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시즌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베트남 톱스타’ 쩐탄(Tr?n Th?nh)이 복귀해 이목을 모았다. 쩐탄은 베트남 박스오피스 사상 최고 기록을 두 번이나 갈아치운 이력이 있는 국민적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베트남 국민 스타다. 현지 시청자들은 ‘쩐탄’의 복귀로 더 빛을 발하게 된 신규 멤버간 케미와, 영화적 편집과 스릴감 넘치는 게임 연출 등 전반적인 제작 퀄리티에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66584cb6ff1a779b2d9509bda086ec4584c2785411a351b89aa422ce03da91" dmcf-pid="2XoFymMVrG" dmcf-ptype="general">전 시즌보다 훨씬 치열한 토요일 프라임타임에 편성된 상황임을 감안하면 오리지널 ‘런닝맨’의 저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평가다. ‘베트남 런닝맨 시즌3’ 연출을 맡은 김동욱 PD는 “쩐탄을 비롯한 베트남 출연진들의 끝없는 열정에 놀랐다. 앞으로 반전에 반전을 더 할 이야기들이 준비돼 있으니 기대해 주셔도 좋다”며 “이 추세로라면 베트남 예능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850f216f6ec1d7cda3f07bfd7acf339cd5a1f18de401b6ca6232b208e21678" dmcf-pid="VZg3WsRfIY" dmcf-ptype="general">SBS 스튜디오프리즘이 베트남 현지제작사인 포레스트 스튜디오(FOREST STUDIO)와 공동제작한 ‘베트남 런닝맨 시즌3’는 SBS가 2019년부터 이어온 ‘베트남 런닝맨’의 지속적 성과이자, 국내 예능 포맷이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현지화 성공을 이어가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이번 시즌 역시 한국 예능 제작 노하우와 베트남 현지 정서를 잘 결합해냈다. 앞서 ‘베트남 런닝맨’ 시즌1은 ‘2019년 올해의 베트남 예능’을 차지했고, 시즌2 역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16e0fb7d8c99e416a0f1eecef8bd898d713b28d2490432e5b2591b31ba49206" dmcf-pid="fzm90YjJmW" dmcf-ptype="general">김수환 SBS 스튜디오프리즘 글로벌사업센터 팀장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베트남 런닝맨’이 한류 콘텐츠 확산의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내년도에 태국, 필리핀 등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글로벌 런닝맨’ 공동제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bbd538ed4a59726f400eab8e3ae35fe99164760fdeb8202795c58a794336d6" dmcf-pid="4qs2pGAiw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원, 31살 연하 신은수와 훈훈 모드..장나라도 반했다 (바달집) 10-20 다음 '보스' 이규형 "무대는 내 베이스, AI 시대에 라이브 연기 소중해" [인터뷰④]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