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체육회, 전국체전 선수단'깜짝 생일 이벤트' 감동 작성일 10-20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개 종목 6명 선수에게 케이크·간식 선물... 선수들 사기 진작</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0/0000145747_001_20251020155609091.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최예서(전남체고 2년)에게 생일을 축하하며 격려하는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왼쪽부터, 최예서, 송진호 회장)/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라남도체육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선수단과 지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0일 밝혔다.<br><br>전남도체육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생일을 맞은 5개 종목, 6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장과 숙소를 찾아가 케이크 지류형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br><br>이번 이벤트는 2023년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다.<br><br>가족과 떨어져 대회에 집중하느라 생일조차 잊고 지내는 선수들에게 작은 감동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로써, 전라남도체육회는 이를 통해 선수단이 한 가족처럼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br><br>특히, 일정상 직접 방문이 어려운 선수들에게는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이 전화로 축하인<br><br>사를 전하고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체육회는 이러한 노력이 선수들의 외로움과 긴장감을 덜어주고 팀워크와 사기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깜짝 이벤트를 받은 육상 최예서(전남체고 2년)는 "대회 중이라 잊고있었는데 이런 선물을 받을 줄 몰랐다"며 "전남 대표로 뛴다는 자부심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비록 소소한 이벤트지만 선수들이 전남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이번 체전을 통해 쌓은 경험과 추억이 앞으로 전남체육을 이끌어가는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우리만의 강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팀워크” [MK★현장] 10-20 다음 오세득 셰프 ‘벌거벗은 세계사’ 출격, 사상 최초 곰팡이 미식회[오늘TV]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