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칼각 퍼포먼스 강점, 안무 연습하면 저절로 살 빠져" 작성일 10-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9SUHcn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38bf759ce47a91dd230694d46d88c0ffd5673f8534ddcabae0dfe822542e9" dmcf-pid="2s2vuXkL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ed/20251020155649572hw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i0PBTs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ed/20251020155649572hw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cc4fe2d1cc93c2d757fd64ce5cb23bff5a0be5d20330f35e204d084aa935d5" dmcf-pid="VOVT7ZEolD" dmcf-ptype="general"><br>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살이 빠질 정도로 안무 연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dc3372749edf2ea589e1e06044f0642fc98f9d644515c7a3fbb1bea7a0b00e" dmcf-pid="fIfyz5DgvE"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8c590344271ed75893e2558be4c7a2b21dd201219dc5db70e815dec905a663c" dmcf-pid="4C4Wq1waTk"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올해 2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인 8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에 이어 싱글 '스타일(STYLE)'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e7089e72b92cd5f547982999da89471d16efa3a37ef88661cf34826adfe5f37" dmcf-pid="8h8YBtrNTc" dmcf-ptype="general">특히 하츠투하츠는 다인원 칼각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당시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가 떠오른다는 반응도 많았다.</p> <p contents-hash="6b2d373e2aa44188fe3a83e1462ff450db5f093ec7dd7376535d32768493bd49" dmcf-pid="6l6GbFmjlA"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만의 강점을 묻자 에이나는 "다인원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칼각 안무, 다양한 구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라고 답하고는 "무대를 보면 노래가 더 좋아진다는 반응이 있어서 뿌듯하다. 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bec11c41e4a51e6d64315ecfa33f800ae5e49f80d14903833fbcc9708acc8b" dmcf-pid="PUcKn61yTj" dmcf-ptype="general">이어 이안은 "저희가 데뷔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반응이 '다인원인데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 개성이 잘 보인다'는 거였다. 우리가 무대를 진심을 담아 하는데 그걸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좋아했던 기억"이라면서 "항상 무대를 하기 전에 좋은 말을 많이 해주는 팬들과 대중을 생각하자고 이야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2d44bb036c4b99fe0fa8ea44203e55f2b923e119416892c10861ed685c17ad" dmcf-pid="Quk9LPtWTN" dmcf-ptype="general">이번 '포커스' 안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을 만들었던 안무가 조나인이 맡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caeaa31def70ccaa46ee8284540eaa548f658945561b517d9fdbc75d6933040" dmcf-pid="x7E2oQFYha" dmcf-ptype="general">칼각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꼽은 만큼, 연습량을 자랑해 달라는 질문에 지우는 "조나인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다"면서 "수업을 하루 4~5시간씩 일주일 내내 듣는다. 안무 연습을 하다 보면 저절로 살이 빠질 정도다. 유산소 운동을 안 해도 될 정도"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안 역시 "'포커스'를 추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f34eaf693d1b67f8875b731d002aa82374b200ac90747ef626ca436e397d98de" dmcf-pid="ykzOtTgRWg"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WEqIFyaevo"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 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베니스·토론토 이어 쾌거 10-20 다음 김우빈X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역대급 호불호 속…이진희, 눈에 띄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