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 밴드 버전 나온다…‘스틸하트클럽’ 21일 첫 방송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FktTgR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4214e854ddb3bd269af09e17103a2437830520146bc539b02a441abfc89285" dmcf-pid="WM3EFyae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디션 명가 엠넷이 21일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첫 선보인다. 50명의 참가자들이 헤드라이너급 밴드 결성이란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간다. 사진제공 |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155249263cbml.jpg" data-org-width="1600" dmcf-mid="xf7suXkL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155249263cb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디션 명가 엠넷이 21일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첫 선보인다. 50명의 참가자들이 헤드라이너급 밴드 결성이란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간다. 사진제공 | 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bc123cb5b1dc7b85a85329f95e5080e5c1b7637ae1b84c6a28f3e7196885d5" dmcf-pid="YR0D3WNdzC" dmcf-ptype="general"> 글로벌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킨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보이즈 플래닛’의 밴드 버전이 나온다. </div> <p contents-hash="e84086b872ade1fcae9d97f2193a0af57bfe06d3c904497d6fdcbbac14f90b0b" dmcf-pid="Gepw0YjJuI" dmcf-ptype="general">‘오디션 명가’ 엠넷(Mnet)이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선보인다. 목표는 분명하다. 음악 페스티벌을 선두에서 이끄는 ‘간판’ 헤드라이너급 밴드를 ‘결성’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627f2c5b9a9bd3b19263314925091b911fe3143753c14adff13381ae3fc3f01" dmcf-pid="HdUrpGAiuO"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는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각 포지션 별로 출전해 글로벌 밴드 멤버로 발탁되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서로 다른 문화적·음악적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서로 충돌하고 화합하기를 거듭하는 과정이 핵심 서사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e45c63a2d41357ea314f9dfbfe9e0fc841a612ec906f87b7a1dabe4d782451d0" dmcf-pid="XoBCq1wa3s" dmcf-ptype="general">엠넷표 오디션 프로그램의 묘미이기도 한 글로벌 팬 투표 시스템이 이번 역시 적용된다는 점도 흥미롭다.</p> <p contents-hash="2dcce848353ccd67469bffef615631c809b5561fd007f5b87b156d08678b4ce6" dmcf-pid="ZgbhBtrNum" dmcf-ptype="general">최근 몇 년 사이 데이식스, 큐더블유이알(QWER) 등 케이(K) 밴드와 아이돌을 접목한 이른바 ‘밴드돌’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엠넷의 오디션 노하우가 더해져 전무후무한 스타 밴드가 탄생할 수 있을지도 관심가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9635c5dd859b692127b4f7f8420b48429f02bcbe12462c5b6611334b4a4f0df1" dmcf-pid="5aKlbFmjzr"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진행은 배우 문가영, 디렉터는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와 페퍼톤스의 이장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워너원 출신 솔로 가수 하성운이 맡았다.</p> <p contents-hash="563ad77a51b730db53c2cd5e2ee2c73c1c0ab2db8c2abce4c9913a938b1a3645" dmcf-pid="1N9SK3sA0w"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하루 앞둔 20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문가영은 “어린 시절부터 밴드음악을 좋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밴드음악과 시청자를 잇는 가교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8f639c6e95a9980e6aae4332e7d161d2ceef8f31bf8af7392e0811d2ab1d04" dmcf-pid="tj2v90OczD" dmcf-ptype="general">디렉터를 맡은 선우정아는 프로그램의 관전 요소로 ‘다양성’을 꼽았다. 그는 “참가자 개개인의 역사와 문화가 천차만별이라 서로 다른 그림체를 가진 만화 주인공들이 모여 새로운 유니버스를 만든 기분도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f2150979c9e1381e7a2d9c494b830dc3f93f5f99e6f3e128b7a0ddf78ea3b07" dmcf-pid="FAVT2pIk7E"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같은 음악도 각자 ‘손맛’이 만들어 내는 사운드나 밸런스가 너무 다르다. ‘밴드 음악의 힘’이 오롯이 담겼다”는 기대감을 심어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5a70259c9502b72b645d78051eabc59dc0134cf6dfd38a7e9ed3a98e0eb3e7" dmcf-pid="3cfyVUCE3k"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손석희 만난다…MBC '질문들' 출연 10-20 다음 영화계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미쟝센단편영화제가 주목한 '딥 포커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