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탁류'와 함께 공개된 '백번의추억', 부담보단 감사함이 더 컸어요" [인터뷰M] 작성일 10-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OalE6bTe"> <div contents-hash="50b8fcfe2b46f329dfac5dbe19d9d1a91904db9da128baceda16af76ec239d9c" dmcf-pid="uyFvUHcnTR" dmcf-ptype="general"> <p>배우 신예은이 비슷한 시기에 '탁류'와 '백번의 추억' 두 개의 작품으로 시청자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9105095aae40c6f4ccc6412e7cc6761bb51f274a7846364d735b7df8be432" dmcf-pid="7W3TuXkL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60249763uuzk.jpg" data-org-width="1000" dmcf-mid="0rXItTgR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60249763uu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zY0y7ZEoCx"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2339a9033ea9c37f971628ea05d246b518328304f310e9f4b6110c2d73d326e8" dmcf-pid="qGpWz5DgvQ" dmcf-ptype="general"> <p>신예은은 최근 강남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iMBC연예를 만나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p> </div> <div contents-hash="167ae9f9795da8c87d3e212e72d898c753c5d11a01378f670855210f43a49553" dmcf-pid="BHUYq1wavP" dmcf-ptype="general"> <p>'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와 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특히 '더 글로리' '정년이'를 연달아 히트시킨 신예은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p> </div> <div contents-hash="610b2adfc44a8994c9952a5614aef15e3fc5aea10cada1d44ce9e57dc1ddb3ec" dmcf-pid="bXuGBtrNT6" dmcf-ptype="general"> <p>신예은은 전작의 성공이 부담으로 다가오진 않았냐는 물음에 "오히려 듬직했다"라고 답하며, "어쨌든 이 작품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냐. 덕분에 나 역시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고, 다음 작품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과거를 생각하기보단 지금 이 순간에, 이 작품에 집중하고 잘해보자는 생각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2ce8b3406334033b493890a181eb3aa29711436795ab86095caf805a5b693ae" dmcf-pid="KZ7HbFmjh8" dmcf-ptype="general"> <p>이어 6주간의 여정을 마친 소감에 대해선 "6주라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렀다. 매 작품이 그런 것 같다. 종영 날은 늘 빠르게 찾아오고 끝나도 실감이 잘 안 난다. 짧지 않은 여정을 함께해 준 시청자분들에 감사할 뿐이다. 작품은 끝이 났지만 계속 '백번의 추억'을 기억해 주고 사랑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희망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21c6d353b3ed35cfadd47d123bb7d4d52ea1d16ad10db021ebb7ffa0ba1b4" dmcf-pid="95zXK3sA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60251022om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7HbFmj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60251022om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0a3f0878a50304595e99879b8189d4b164b973e0a8b0ebfc3c11a3656969d" dmcf-pid="21qZ90OcSf"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2830a8fe5c3e06e9b893134005bd025a04817e80e104bbed4aaab70e4b0b9cc7" dmcf-pid="VtB52pIklV" dmcf-ptype="general"> <p>신예은이 종영을 실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또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을 시작한 '탁류' 역시 바로 얼마 전에 막을 내렸기 때문. '탁류'는 '백번의 추억'보다 2주 늦은 26일에 서비스를 시작해 17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한 바다.</p> </div> <div contents-hash="7910a36488fa8c89f23074ad0cd55b7195c18bc2c2f16d41f912a61f1b130080" dmcf-pid="fXINSDPKv2" dmcf-ptype="general"> <p>두 작품을 거의 동시에 내놓고 마무리한 것에 대한 소회를 묻자 신예은은 "동시에 두 작품을 공개한 것에 대해 부담이나 우려가 있었다기보단 (바쁜 스케줄에) 내가 뭘 놓치진 않았을까, 까먹은 건 없었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더 큰 상태다. '백번의 추억'과 '탁류' 모두 내겐 똑같이 소중한 작품이기에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37991b598c8f1578329ea1ea6d1cbcc163ba73f7ba760af6311f6007a15e33a9" dmcf-pid="4ZCjvwQ9S9" dmcf-ptype="general"> <p>이어 신예은은 '백번의 추억'과 '탁류'가 전혀 다른 결을 지닌 작품이었기에 오히려 동시에 공개된 걸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 물론 몰입도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순 있지만, 시청자들에게 내가 각 작품 속 종희와 최은으로 보이도록 하는 건 온전히 나의 몫이지 않냐. 그 부분을 잘 해내기만을 바랐는데, 그 부분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으니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p> <div> <br>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앤피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이안 "챌린지, 고민 거듭한 결과물…반응 좋아 뿌듯해" 10-20 다음 하츠투하츠 "'티니핑' 덕에 우린 몰라도 우리 인형은 안다고"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