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하루에 안무 연습만 4~5시간, 저절로 살 빠진다" 작성일 10-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IzR2Gh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9beb1463c8a72bace7d1d117ef253dfdbff89b164d376d7f3d03ea4e6e45f" dmcf-pid="BrhBdfXS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왼쪽부터).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60115690oz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72NXK3sA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60115690oz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왼쪽부터).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274847c3f93fdb5fc97a5a6fe1452e9a92014fa39604386cf12543a691bef" dmcf-pid="bmlbJ4Zv0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남다른 연습량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af3bef58348b74d87a0f119741c115d3cc23cdfc5021fe4e63ef585d8afe4a11" dmcf-pid="KsSKi85Tu2"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30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1집 '포커스' 쇼케이스에서 "하루에 안무 연습만 4~5시간"이라며 "연습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97b5a9706f05906235160d21113841416588139c66ea33d32df5d56de730ca2" dmcf-pid="9Ov9n61yp9"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SM)가 2020년 12월 에스파 이후로 약 4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지난 2월 가요계에 등장 후 데뷔곡 '더 체이스', 싱글 '스타일' 등을 통해 '2025년 최고 신인'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미니 1집 선공개곡 '프리티 플리즈'로 컴백 활동을 예열해 왔다.</p> <p contents-hash="41637c0ee813afdfa07915aae9c956cfa85ede3a7007736bef5ad645bf05409f" dmcf-pid="2IT2LPtWUK" dmcf-ptype="general">데뷔한 지 8개월 동안 성장한 점으로는 스텔라가 "데뷔 초에는 카메라 보기에 바빴는데, 이제는 관객분들 눈을 마주치고 호흡을 하면서 무대를 즐기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819641be1c494564c356cedef6da00a5b572c5d33b2a7aad87f15a8eed429c8" dmcf-pid="VvH6jeUZ7b" dmcf-ptype="general">5세대 아이돌 중 하츠투하츠 만의 강점에 대해서는 멤버 수가 많은 만큼 팀 안에서의 시너지나 퍼포먼스 구성을 꼽았다. 실제 하츠투하츠 앞에는 '2025년 최고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p> <p contents-hash="8fce0f7a1cac350ffb276886fc8159173b91b0c418b69a6c17d928e495a62e50" dmcf-pid="fTXPAdu5zB" dmcf-ptype="general">에이나는 "다인원이다보니, 다인원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칼군무가 강점이라 생각한다.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고, 카르멘은 "팀워크도 강점이라 생각한다.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내서 끈끈하다"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ebfb970a3395a608a58b106b8cd5536d09b511c98717055c4a69c0da3e255267" dmcf-pid="4yZQcJ71uq" dmcf-ptype="general">주은도 "칼각 퍼포먼스가 자신있다"며 웃었고, 지우는 "안무 연습을 저절로 살이 빠질 정도다. 하루에 4~5시간 정도는 무조건 연습한다"라며 남다른 연습량을 고백했다. 이안 역시 다인원 그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저희 개성이 다 보인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700051b751eeaaa138f87cd1c364dd5791a1bccdbce98ee335600ce04d95dd9" dmcf-pid="8W5xkiztpz"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6Y1MEnqFU7"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쉴더스, 해킹 늑장신고…'인지 시점' 제도 공백이 키웠다 10-20 다음 은지, 끈 하나로 겨우 묶은 뒤태…옷 벗겨질라[스한★그램]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