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연말 ‘대형’ 컴백 러시[스경X초점] 작성일 10-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yMHCJ6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3c0003b01498389a156621be77fc8ff913706118486d31ea2f3b389159f3c" dmcf-pid="XwWRXhiP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보이넥스트도어.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26377tg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5JXLPtW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26377tg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37ae41997aba517ba572d714c8928c362936f96d726b678b49a220d6c201c3" dmcf-pid="ZekzrgKp7v" dmcf-ptype="general"><br><br>추운 연말을 뜨겁게 달굴 대형 컴백이 줄 잇는다.<br><br>K팝의 기세가 남달랐던 한해다. 세계 곳곳에서 K팝 그룹의 스타디움 투어가 이어졌고, 유수의 음악 축제에도 K팝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넥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인해 단순히 ‘음악’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K팝의 글로벌 인기에 가파른 상승 선을 그리고 있다.<br><br>연말 대형 기획사의 그룹들이 연이어 활동을 알리며 이런 상승세를 이을 전망이다.<br><br>‘군백기’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 복귀를 알린 하이브는 지난 13일 컴백한 투어스에 이어 보이넥스트도어와 르세라핌까지 쉬지 않고 달릴 예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0eb5179af42ccedb4f6e0ce9c12e17ad9a9802ee09bfcb75f89502f77ad56" dmcf-pid="5dEqma9U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28060ux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5mKIAfz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28060ux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393e4b56f1b5649e20256837eed8dafdca11869e3a5ea50c2446419f1a46f2" dmcf-pid="1JDBsN2u3l" dmcf-ptype="general"><br><br>보이넥스트도어는 전곡 작업에 참여한 미니 5집 ‘디 액션(The Action)’을 20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앞선 두 장 앨범이 연속으로 밀리언셀링을 달성했고, 모든 앨범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올려 글로벌 인기를 자랑한다.<br><br>올여름에는 첫 월드 투어와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로 인지도를 더 끌어올렸던 만큼, 신보의 성적에 기대가 높다. 멤버 명재현은 이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여러 연말 시상식에서 멋진 무대를 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려 보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br><br>르세라핌은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을 업고 돌아온다. 오는 24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싱글 ‘스파게티’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벗어날 수 없는 매력을 담은 곡으로, 음식에 특별한 맛을 더하는 비법인 ‘킥(KICK)’으로 제이홉이 피처링에 나섰다. 제이홉이 걸그룹 노래에 피처링을 하는 것은 처음으로, 벌써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높다. 매 신곡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진입했던 이들이 제이홉과 시너지를 통해 자체 신기록을 경신할지 시선이 쏠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08507edbfc1c36f731dc361fd50f1e2295e37dd65725a2c34d97ecee27eb2" dmcf-pid="tiwbOjV7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29637pg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WXCPWsRf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29637pg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6f395051c9941ffeb3b06abadf4e7202d60db46fcc3fa43a6767fa727feff" dmcf-pid="FnrKIAfz3C" dmcf-ptype="general"><br><br>SM엔터테인먼트는 선후배 그룹이 총력전에 나선다. 보이넥스트도어와 같은 날, SM의 막내 그룹 하츠투하츠가 첫 미니 앨범 ‘포커스’를 발표한다. 몽환미를 내세웠던 데뷔와 달리, 하우스 장르 기반의 타이틀곡 ‘포커스’는 쿨하고 시크해진 하츠투하츠를 보여준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음악 방송 1위와 음원 차트 1위를 하고 싶다. ‘칼각 퍼포먼스 대표 주자’라는 평도 듣고 싶다”고 목표를 전했다.<br><br>최근 일명 ‘레슨’ 밈으로 숏폼 플랫폼을 달궜던 유노윤호는 다음 달 5일 첫 정규 앨범 ‘아이-노(I-KNOW)’를 발매하며 이번엔 정주행을 노린다. ‘레슨’ 밈은 2021년 발매한 곡 ‘땡큐’ 중 ‘이건 첫 번째 레슨’이라는 가사로 시작해 조언을 건네는 부분이 다소 유치하면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수많은 2차 창작물이 탄생한 것이다. 지난 13일 더블 타이틀곡 ‘바디 랭귀지’을 선공개하며, 또 한번 유쾌한 바이브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d4db48ce294218d1d87462be8c7535d9e74bf98b35ad0bcab9be991d15966" dmcf-pid="3Lm9Cc4q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31235xk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hQYOe4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31235xk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5b20bc30d9e3be734386672a1c851e1746188cf7cccdeecc2932aa0fd8cf4" dmcf-pid="0os2hk8B0O" dmcf-ptype="general"><br><br>지난 7월부터 첫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라이즈는 다음 달 24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지난 5월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를 발매한 지 6개월 만의 컴백으로, 올해의 마지막까지 활발한 활동으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br><br>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며 화제 몰이 중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엔믹스 컴백 활동에 트와이스 10주년 활동까지 화려한 연말을 이어간다. 엔믹스는 첫 정규 앨범 ‘블루 발렌타인’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톱100’ 2위를 기록해 커리어 하이를 차지했고, 트와이스는 지난 16일 미국 뉴욕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 런웨이 무대를 꾸미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149b6ab9d60883842e4e3dcd69cd18ace50b3dad8248f8ddeeb2067c874ea" dmcf-pid="pgOVlE6b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32839ux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G8zDK3sA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61432839ux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3010947c2a349aa964249677614b4a3d6d07c69b53893303f7f2e11cee9451" dmcf-pid="UaIfSDPKzm" dmcf-ptype="general"><br><br>이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4일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로 이어받는다. 앨범 전곡 작업에 참여 또 한번 자신만의 세계관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예고한 가운데, 올해 국내외 페스티벌을 장악했던 이들이 밴드붐 속에 좋은 성적을 거둘지 기대를 모은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전! 가을 한강 38km 완주" 서울시, 올해 마지막 라이딩 챌린지 개최 10-20 다음 '아이돌 시조새' 강타가 하츠투하츠에 건넨 조언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