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출전한 충북 학생선수들 속속 '금빛 낭보' 작성일 10-20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청주대성고 택견 이강민, 영동고 역도 장시원 금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0/0008550243_001_20251020162416317.jpg" alt="" /><em class="img_desc">청주대성고등학교 이강민이 전국체전 택견 남자 18세 이하부(+67㎏)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0/0008550243_002_20251020162416349.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 영동고등학교 장시원이 전국체전 역도경기 남고부 -61㎏ 인상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부산에서 열리는 106회 전국체육대회(10월 17~23일)에 참가한 충북선수단 학생 선수들의 금메달 낭보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br><br>20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체전 택견 남자 18세 이하부(+67㎏) 경기에서 청주대성고등학교 3학년 이강민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지난 대회 은메달로 이름을 알린 이강민은 부산보건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 내지르기와 덧걸이를 주된 전략으로 정상을 차지했다.<br><br>역도경기 남고부 -61㎏ 인상 종목에서는 영동고등학교 1학년 장시원이 개인 최고 기록인 108㎏을 들어 올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증평군 형석중학교를 나와 역도를 위해 영동고로 진학한 장시원은 기숙사 생활을 하며 이정운 코치의 열정적 지도 아래 훈련에 매진해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br><br>장시원은 "함께 땀 흘리고 보살펴주신 이정운 코치님과 동기 강석훈, 항상 격려하고 힘을 주신 이승엽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해킹 국감’ 나가는 통신3사 CEO…책임 회피·증거 인멸 집중 추궁받는다 10-20 다음 "도전! 가을 한강 38km 완주" 서울시, 올해 마지막 라이딩 챌린지 개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