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쿨시크' 중독성 장착…"무대에 진심,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 될 것"[종합]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o3ymMV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2070697b24d0126a8532dd71378347acfcb54caacb612ddc1572b385d39b7d" dmcf-pid="bwg0WsRf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츠투하츠.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62515645iajw.jpg" data-org-width="900" dmcf-mid="7SSi47lw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62515645ia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츠투하츠.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468dd84c02ab394ee9dbd514c999a3e680dd3a13779d1252df5c86a05b45a7" dmcf-pid="KrapYOe4h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쿨시크’하게 컴백한다. </p> <p contents-hash="eff527b2bf584989d2effd3d3e1e75528e6604492c1d55816060180155b4f7b7" dmcf-pid="9mNUGId8TS"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 쇼케이스를 열고 “‘무대에 진심’인 저희의 마음을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2f2abc1d42327fbeea3474df1893be613bbff83bf28a05d00abbca5202f232" dmcf-pid="2sjuHCJ6ll" dmcf-ptype="general">‘포커스’는 타이틀곡 ‘포커스’와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스타일’을 포함해 하츠투하츠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6곡이 실렸다. </p> <p contents-hash="07e59bba5402bea8c93888925c4ce7fcbe4619ede34fbddb5978d579b214bcfd" dmcf-pid="VOA7XhiPCh" dmcf-ptype="general">카르멘은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냈다.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한 첫 미니앨범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723909fe041ad59053704d52cd8f3c14072199c7571b45002732db03f8395b0" dmcf-pid="fIczZlnQyC" dmcf-ptype="general">신보에 대해 에이나는 “더 성장한 하츠투하츠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개했고, 지우는 “하츠투하츠의 색깔을 확실하게 만들어가는 음반”이라며 “‘더 체이스’로 저희를 보여드리고, ‘스타일’로 여러분에게 더 한 발짝 다가갔다면 저희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드리고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5bf763ffc76eb28a874ea3522b2ddfbced1c55337e3b916bb68ddad86880660" dmcf-pid="4Ckq5SLxhI" dmcf-ptype="general">‘포커스’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크한 보컬이 어우러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더 체이스’, ‘포커스’에 이어 ‘SM 히트 메이커’ 켄지가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가사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60e558aab372aa08f6fd19ab4eb236419c1ad218661bd2aae4dc76606ffa0d99" dmcf-pid="8hEB1voMyO" dmcf-ptype="general">‘더 체이스’와 ‘스타일’로 8인조 다인원 그룹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하츠투하츠는 ‘포커스’로 더욱 풍성해진 ‘쿨 시크’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포커스’ 안무에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우승자로, 전 세계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 안무가인 조나인이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9555dfceb0d68464f6c956580199b4ea73fafbbe35b2f3e11d062d78329ce946" dmcf-pid="6lDbtTgRvs" dmcf-ptype="general">이안은 “‘포커스’로 더 세련된 하츠투하츠표 군무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손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듯한 동작이 나오는데 포인트 안무가 될 것”이라며 “저희가 다인원 그룹인 만큼 다채로운 조합과 유닛 안무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ee41a54799183a09a7022533e3f5497a6e6611355e45201ab6f20160aa6448" dmcf-pid="PSwKFyaehm" dmcf-ptype="general">예리한 칼군무 완성에는 ‘대선배’ 강타의 도움도 있었다고 밝혔다. 예온은 “주은 언니가 단체 연습을 할 때 잘 리드를 해줘서 맞춘다. 강타 이사님이 무대를 할 때 합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셨다”라고 했고, 지우는 “멤버들끼리 약속을 꼭 지키면 된다, 서로의 약속만 지키라는 말을 해주셨는데 그 안에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 말을 듣고 서로의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지 않았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5ea024c4fad543643f84efcceffc8b1f19b5fa4e81ed3d44cdef905dea72f0f" dmcf-pid="Qvr93WNdhr" dmcf-ptype="general">또 이안은 “무대에 진심이다 보니까 서로에게 피드백도 자주 해주고 피드백을 경청해준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3866d0cfa4b6a48f9c3ace86280b6acd0f714135b4ffbb5b78c1ef05e1cff" dmcf-pid="x75oPBTs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62516936nzfw.jpg" data-org-width="900" dmcf-mid="z6sxbFmj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62516936nz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c2077e413fb2492c0cfd477a1a7c9309ebe7d0832db95aa25e9121d7a429fa" dmcf-pid="ykntvwQ9hD"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모든 관심이 서로에게 쏠려 있는 하츠투하츠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영상미로 선보인다. 특히 멤버 중 에이나, 주은, 지우는 화려한 액션신까지 선보일 예정. </p> <p contents-hash="8a60a3f4dc81b45076e6783b2ffc9b3cb22bd73f836725f9de0f02cbb50ead8c" dmcf-pid="WELFTrx2SE" dmcf-ptype="general">에이나는 “액션신을 처음 찍어봤는데 와이어까지 달았다.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됐는데 재밌기도 하고 생각보다 잘한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라고 했고, 주은은 “현장에 계신 스태프 분들이랑 액션을 도와주신 선생님들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뿌듯했다. 밤을 새워서 찍을 각오를 하셨다고 했는데 저희가 생각보다 빨리 끝내서 놀랐다고 하시더라. 진지하게 액션신 전문 배우를 할 생각이 있냐고 해서 재밌게 웃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47c3149d9ef6df454f71a42de5bc8e0d4330c00ff9ee1d24ca0ce04d14ef220" dmcf-pid="YDo3ymMVSk"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5세대 걸그룹 중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다인원이다 보니까 다양한 구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게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무대를 보면 노래가 더 좋아진다는 칭찬이 많아서 뿌듯하고 더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다인원의 강점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e0700b3eb58219e31421d35c76f91c83f2a77411cb89c6c16eb820d5889722" dmcf-pid="Gwg0WsRfSc" dmcf-ptype="general">카르멘은 “팀워크도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내서 서로 믿고 이해하는 마음도 크다. 다른 개성이 만났을 때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31e5eb8a1b25e964f6c569f4c2f05a15459bce66343ce475ee0919fb1ec332d" dmcf-pid="HrapYOe4TA" dmcf-ptype="general">‘2025년 최고의 신인’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멤버들은 ‘5세대 퍼포먼스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자신감을 밝혔다. 주은은 “하츠투하츠라고 하면 칼각 안무, 칼각 퍼포먼스가 떠올랐으면 좋겠다. 그게 제일 자신 있는 부분인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부분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fe80e023e0a18bf90af6ea98039a6e1d443ab2e7a3e28c1a1cd9c589b301d2" dmcf-pid="XmNUGId8yj" dmcf-ptype="general">이안은 “다인원인데도 한명 한명의 개성이 잘 보인다는 말을 듣고 무대의 진심인 저희의 마음을 알아봐주신다고 생각했다. 무대 전에 ‘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라고 했고, 지우는 “안무 연습을 하다가 저절로 살이 빠질 정도로 연습을 했다. 매일 하루에 4~5시간만 춤을 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a0ae6c55456cf5415206199af66c90259bbd5627c0562e79542372c6fdcf5d" dmcf-pid="ZsjuHCJ6TN"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음악방송 1위에 이어 음원차트 1위를 꿈꾸고 있다. 에이나는 “‘포커스’로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고, 더 높게 목표를 잡자면 음원 차트 1위도 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저희의 무대를 볼 때 무대에 진심이구나, 열심히 준비했구나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86ab3fe514c669cf3f16ded18536bf5107a4bdb6169fee1b1e77ec851ea89e" dmcf-pid="5OA7XhiPya" dmcf-ptype="general">유하는 “퍼포먼스를 신경 썼기 때문에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라는 말을 듣고 싶다. 이번 앨범이 첫 미니앨범이라 저희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고, 지우는 “앞으로도 저희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선이나 저희 또래들이 표현할 수 있는 감정들을 저희 노래로 많이 표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145d801c2e01a9b868b487b9d4ad9d9e6c2e5f2e38b8dc95514caabe1da4cc" dmcf-pid="1IczZlnQhg"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포커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38c6f84340d6fb2fdaa9c5617e6dadbd25eeb0ce8024b8ed3eddab1713ad0" dmcf-pid="tCkq5SLx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츠투하츠.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62518188wrgg.jpg" data-org-width="900" dmcf-mid="qqC87ZE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62518188wr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츠투하츠.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249ec2a4ce973bdfbac06ba9dc3fd5e93c84d00dbdf3152a4c336b054af591" dmcf-pid="FhEB1voMl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IFAN과 AI, 이번엔 몰입형 예술 전시 ‘디지털 노벰버 2025’로 온다 10-20 다음 박지후, 단발 여신의 청순美 폭발(스피릿 핑거스 제작발표회)[뉴스엔TV]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