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 안 합니다" 김흥국, 연예계 복귀 선언 [ST이슈]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vB2pIk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d3ea6bfb2b5624575b9246511e225dbfd98a03fdcc02f0b655e931f652339" dmcf-pid="6cTbVUCE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162348622mfpi.jpg" data-org-width="650" dmcf-mid="48LvYOe4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162348622mf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da411adefb8471a58b7057455ac0cb5ef6564bc8787382c12fd8ba48c325e" dmcf-pid="PkyKfuhD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여러 정치적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김흥국이 본업으로 복귀를 선언해 화제다.</p> <p contents-hash="ed4e74c67c983d04aa662ccea898df4033dd2592ff90a5845d6e8002de7aeb27" dmcf-pid="QPjG5SLxWb" dmcf-ptype="general">최근 김흥국은 유튜브 채널 '김흥국SHOW'(김흥국쇼) 개설을 알리며 "절대로 정치 얘기는 안 합니다"라고 밝혔다. 김흥국은 가수, 방송인, 예능인으로 컴백을 선언하며 "김흥국쇼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그런 콘텐츠를 마음대로 즐겁고 행복하게, 여러분 취향에 맞도록 열심히 들이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e3c64df9759e9ae0add0a669e0f586071542c516e397a444412d07f49722afe" dmcf-pid="xQAH1voMWB" dmcf-ptype="general">"으아~"라며 자신의 유행어로 영상을 마무리한 김흥국. 정치와 선을 긋고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소속사 대박기획을 통해서도 "정치가 아닌 예능과 음악으로 국민에게 진심을 다하겠다" "무대와 방송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7c81111d42dbbb11d5501cd6bbceaf73bf8faae158f99be1119bdaf2c10b16" dmcf-pid="yTUdLPtWvq" dmcf-ptype="general">이런 김흥국에 호응하듯, 일부 누리꾼은 과거 예능에서 활약하던 김흥국의 입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대로 최근에 보였던 김흥국의 정치적 행보를 문제 삼으며 정상적인 연예계 활동은 어렵지 않겠냐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c972b59ff91163948d8761d34529607a97086b9346c836a469a8bc3b7979df44" dmcf-pid="WyuJoQFYSz"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메가 히트곡 '호랑나비'로 가수로서 성공 가도를 달렸다. 여러 방송에서도 유쾌한 입담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받았다. 방송·라디오에서 영어를 잘못 읽어 생긴 에피소드는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다.</p> <p contents-hash="d13cb1f2d40a4e9d4498f409f48060c7a43aa4a402f3ac1b21f3624ef1bce8f3" dmcf-pid="YW7igx3GS7" dmcf-ptype="general">그러나 극단적인 정치 색깔을 드러내면서 김흥국에 대한 지지와 호감도는 반토막이 나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2c6384e28f7ca3c216fb4da5058f876a3848555229e6df52797984261a1add96" dmcf-pid="GYznaM0HSu" dmcf-ptype="general">정치적 발언 및 행보만 아니라 각종 사건사고도 많았다. 1997년 5월, 김흥국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2중 추돌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가 붙잡혔다. 2013년에는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에게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2021년에는 신호위반 및 뺑소니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2b054f614d88860339259f3e714809b57ed42469ef5c57f63d69a4b65d0c33ed" dmcf-pid="HGqLNRpXWU"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에서 김흥국의 복귀가 환영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XHBojeUZ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설경구 "추상적인 캐릭터 난감…변성현 감독 믿었죠" 10-20 다음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손석희의 질문들 3’ 전격 출연…구조조정 당시 심경 전한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