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주호, 남자 배영 100m 대회新…한국기록과 0.03초 차 작성일 10-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PYH2024072816550001300_P4_20251020163224109.jpg" alt="" /><em class="img_desc">물살 가르는 이주호<br>(파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이주호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배영 100m 예선전에서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24.7.28 yatoya@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200m에 이어 100m에서도 우승하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br> 이주호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35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br><br> 54초83에 레이스를 마친 2위 송임규(강원도청)와 격차는 컸다. <br><br> 이주호는 자신이 2023년에 세운 53초81을 0.46초 단축한 대회신기록도 세웠다.<br><br> 하지만, 2022년 KB금융코리아스위밍챔피언십에서 작성한 한국기록(53초32)보다는 0.03초 느렸다. <br><br> 이주호는 18일 배영 200m에서는 1분55초60의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br><br> "배영 100m 한국 기록도 바꿔놓고 싶다"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주호는 전국체전 6회 연속 남자 일반부 배영 100m·200m를 석권하며 한국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남교육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빛 질주'순항' 10-20 다음 '스승을 위하여!'…쿠리하라배 특별경정 29~30일 열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