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별난 엄마들?’, ‘애국자’ 엄마들, 아이 업고 7km 산행…“집 탈출해 행복” 작성일 10-20 22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생후 1년 안팎의 아이를 업고 산행. 둘레길이지만 일반 등산로 구간도 꽤 있다. <br><br>22명의 '별난' 엄마들이 등에 지는 캐리어에 아이를 업고 둘레길 산행에 나섰다. <br><br>북한산 서울둘레길 21코스. <br><br>거리는 7km. 아이 10kg 안팎, 캐리어 자체 무게 3kg, 여기에 간식과 기저귀 등을 합하면 총무게는 15kg쯤 된다. <br><br>"힘든데 안 힘들다. 행복하다". <br><br>엄마들은 한결같이 아이한테 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기쁨이 크다고 한다. <br><br>여기에 산후 우울증 탈출 효과도 있다. <br><br>지켜보는 60대 여자 등산객들은 "대단하다.애 낳아 애국자인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br><br>안전하게 즐기는 '아이 업고 산행'. 1,500명쯤이 가입된 동호인클럽도 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룩셈부르크 자리잡은 韓기업 'DDE', AI드론 기술 선보인다 10-20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코리아랩 통해 스타트업 시장성 검증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