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절친 강민경 유튜브서 감동 내레이션…“영화 아냐?” 작성일 10-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QSBtrN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a4c0512a0435ca69bb0b09cd10138d754c3c079df7a55244305a5ef1a41a0" dmcf-pid="9OxvbFmj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혜교, 강민경. 사진| 스타투데이 DB,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64204734sssu.jpg" data-org-width="700" dmcf-mid="baWQma9U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64204734ss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혜교, 강민경. 사진| 스타투데이 DB,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55571e139ccce75c8a5df275c34d112156f413d3089efef68674a6321ae76e" dmcf-pid="2IMTK3sAHZ" dmcf-ptype="general"> 배우 송혜교가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유튜브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div> <p contents-hash="5b15737d7240fdd6b41f81e7e80eda1b7f5d55e78c1a2f33384167200e2b8b79" dmcf-pid="VCRy90OcYX"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그동안 묻어왔던 불화설, 익룡, 인생 떡볶이 싸움, 타임캡슐, 후배의 암살시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680461c870d8626f16dbb799104b30c3539f3433d371ac7a7d3e6898e2931b5" dmcf-pid="fheW2pIkHH"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지난 16일 다비치가 발매한 신곡 ‘타임캡슐’의 제작기 비하인드가 담겼다. 앨범의 프로듀서인 이무진과 작업 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등 앨범 작업에 한창인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d7117866b3af5fa0418a657871a1b4a397cd73e27e92229e050bcf246170d2b" dmcf-pid="4ldYVUCEZG"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영상 도입부에는 강민경의 절친인 송혜교의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해당 영상에 출연하지는 않았으나, 내레이션으로 참여하며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92e2ee760101afc5e33f99151e98fc501c9e59bf9a5974c1586620355fda4e5" dmcf-pid="8SJGfuhD1Y" dmcf-ptype="general">송혜교가 내레이션으로 읽은 것은 ‘타임캡슐’의 소개글. 그는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하루들 속에서 문득 내가, 어디쯤 와있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오래된 타임캡슐을 열었다. 그 안에는 아주 오래전에 내가 있었다. 낯설고도 익숙한 모습이었다. 지금의 나와 그때의 내가 손을 잡는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를 믿었듯,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를 믿는다. 그렇게 나는 다시 한 걸음, 내디뎌 본다”라며 담담한 어조로 읽어 서사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59c7154ee01fe84cae4d8528f3f0c83867657b5ef5ffd00dec4e306ea58641f" dmcf-pid="6Yg1QbyOGW"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배우가 읽으니 드라마 속 장면같다”, “이런 드라마를 본 적 있는 것 같다”, “이걸로 영화 한 편 찍을 수 있겠다”, “영화 아냐?”, “송혜교는 다르다”,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e4f580afa006da8be21855fab873ed6d1fac7bdb09db38b81a2d332a94fb273" dmcf-pid="PGatxKWI1y" dmcf-ptype="general">한편, 다비치는 지난 16일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타임캡슐’은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작사·작곡·편곡 전반을 맡은 곡이다. 가사에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지나온 시간을 되새기는 정서가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QHNFM9YCX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크리닝] '프랑켄슈타인' 불멸을 향한 집착과 인간의 한계, 기예르모 델토로의 재해석 ★★☆ 10-20 다음 하츠투하츠, '포커스'로 '칼각 퍼포 대표주자' 등극 노린다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