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1등"…보이넥스트도어, 전원 곡 작업 참여→자체 제작돌 굳히기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3Li85T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ca9ae181cd6023eba386e32914d6ab4dd3c8d35b5dd7bdc0be99645d34003c" dmcf-pid="qTkp3WNd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넥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65147569ixkh.jpg" data-org-width="550" dmcf-mid="uQ0on61y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65147569ix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넥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6ee523426371742fa32e546f85dbce66516c23bc694a7e0d4b9281b52d81a1" dmcf-pid="ByEU0YjJ1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강서, 명희숙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영역을 굳혀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f93604697a1c3543b033e553973c17ecad93f25cd7ee4ea455dbacc02d16729" dmcf-pid="bWDupGAiH2"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88아레나에서 미니 5집 ‘The 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4e9e0e21ff78f39cee268fef3c5db81757a52edcacac8e1d9d44f9164f90275a" dmcf-pid="KYw7UHcnY9"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Hollywood Action’은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신감이 느껴지는 노래로,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온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한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17e6424f4497b982c746169e781a39410e989b213565ad4676d3b256f29ba08" dmcf-pid="9GrzuXkLGK" dmcf-ptype="general">이날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은 “이번 앨범으로 올해 대미를 장식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컴백 각오를 전했고, 성호 역시 “이번 앨범은 저희의 성장을 향한 열망을 담았다. 성장을 하려면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마음을 담았다. 성장을 위해 행동하는 도전 정신을 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a5685a80cdc6915dc075d46f08dc151a1bbbbe82e4b2d7141613cc9182f4d0" dmcf-pid="2Hmq7ZEoGb" dmcf-ptype="general">여섯 멤버는 신보에 성장을 향한 마음과 ‘더 나은 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전곡 작업에 멤버들이 참여했으며, 안무가 바다가 타이틀곡 안무 제작에 힘을 보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99ba2d25cba8a71dcc8d8a9aa401731b9f88b7e0946d75f48c0a9b0486f93" dmcf-pid="VXsBz5Dg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65148863coad.jpg" data-org-width="550" dmcf-mid="7Uh2K3sA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65148863co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fb15adcabccef841c184c447f60ce7fb18b0983242532edf37ecc40991b48c" dmcf-pid="fZObq1waZq" dmcf-ptype="general">리우는 “도전과 성장을 갈망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행동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번 더 나은 제가 되려고 달려왔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가짐을 앨범에 투영시켜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6e1e4623662222d92dfb54d3ee2439102061674232c08c22a9e583e06bf0fb" dmcf-pid="45IKBtrN5z" dmcf-ptype="general">운학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후반부 원테이크 신에 레드카펫을 밟고 상을 받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이 실제로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올해 연말에 정말 상을 받고 싶다”며 “많은 시상식에서 멋진 무대를 하고, 저희끼리 슈트를 입고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연말 목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be77f7bd2fef4ff9b393cc272f4d7971b9f86b62763dc74499b47a4f268aff5" dmcf-pid="8pT8fuhDt7" dmcf-ptype="general">이어 “이전에는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군무를 선보였다. 또 안무가 바다 님께서 참여해주셔서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이전 앨범과의 차별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26a446903fe272291d1542d29ee8a0fe70dd72805dfb7c7a867a38da142c1575" dmcf-pid="6Uy647lw1u" dmcf-ptype="general">운학은 “기대하는 마음은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고, 뭐든 1위면 해보고 싶다. 지코 피디님도 이번 곡 정말 좋다고 하시더라. 이번 앨범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잘하는 걸 알리고 오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e1f23c670c9b1855c677eff8193e13052abe1c7a4bf48db9e4ae19339082ea" dmcf-pid="PuWP8zSr5U"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꾸준히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이뤄냈다. 운학은 “우리의 장점을 어떻게 살려야 할까 고민을 많이 한다. 저희 음악의 장점은 삶 속에서 나오지 않나 싶다”며 “저희 삶 속에서 느끼는 걸 음악에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지금 곡을 쓰고 있는 이야기가 더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게 노력하는 게 팀 색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788024a8909bfe41e4f919ecdf614b27ab7a95896b39418534168670db17e5" dmcf-pid="Q7YQ6qvmYp" dmcf-ptype="general">태산은 “이번 앨범 작업을 하면서 운학과 일본에서 함께 작업했다. 시청 가능한 비디오가 있어야 설득력이 있을 것 같아서 뮤직비디오를 직접 만들어봤다. 그런 도전도 하면서 재밌게 작업했다”며 새로운 시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88666e0e590cb4e2dc29684ca8a7ca338648e0bcea295711c3364e3cca17c66" dmcf-pid="xzGxPBTs50" dmcf-ptype="general">사진 = KOZ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yEeyvwQ953"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영, 시험관 시술 부작용? 한밤중 응급실行 “배 터질 것처럼 아파” (주부됐쏘영) 10-20 다음 "저절로 살 빠져…" 하츠투하츠, 이번엔 하우스 트랙에 '칼각' 장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