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육상 100m 이어 200m 석권 작성일 10-20 35 목록 올해 실업 무대에 데뷔한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0/20/0003583631_001_20251020170416425.jpg" alt="" /><em class="img_desc">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육상 남자 200m 우승 -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25.10.20 부산 연합뉴스</em></span><br><br>나마디 조엘진은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가장 빠른 20초70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종목 한국 역대 3위 기록(20초45)을 보유한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은 20초78로 2위, 서민준(서천군청)이 20초85로 3위를 차지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조엘진은 전날 남자 일반부 100m에서도 10초35로 우승했고, 이날 200m에서는 개인 최고 기록(종전 20초90)을 0.2초나 줄였다.<br><br>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조엘진은 지난해 고등부 남자 100m 한국 최고 기록(10초30)을 세웠고, 올해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원으로 구미 아시아선수권,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00m 개인 최고 기록은 10초26으로 당겼다. 관련자료 이전 두나무,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공식 파트너 참여…스포츠ESG로 디지털 금융 리더십 선도 10-20 다음 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100m 이어 200m도 우승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