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4일차, 충북 우슈 2년 연속 종합우승 '쾌거' 작성일 10-2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5/2025/10/20/0000027946_001_20251020170213063.jpg" alt="" /><em class="img_desc">화면제공 충북체육회</em></span><br>106회 전국체전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충북 선수단이 대회 나흘째 승전고를 울리고 있습니다.<br><br>충북은 우슈 종목에서 무더기 메달을 획득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남자 일반부 산타 75kg에 출전한 송기철(충북개발공사)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 일반부 장권전능에 출전한 이하성(충북개발공사)도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전국체전을 제패하게 됐습니다.<br><br>충북은 이들의 활약 등으로 종합 2,066점을 달성했으며, 2위와 큰 격차로 종목 종합우승에 올랐습니다.<br><br>단체전에서도 럭비 강호 충북고가 전남고와의 경기에서 30대 19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br>남자 핸드볼 청주공고와 여자 축구 예성여고도 준결승에서 각각 승리하며, 동메달을 확보한 채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챔피언 페레이라와 세 번째 대결 원한다!"→'2전 3기' 꿈꾸는 UFC 라이트헤비급 1위 10-20 다음 두나무,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공식 파트너 참여…스포츠ESG로 디지털 금융 리더십 선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