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문수아, 1년 만에 여자 평영 200m 한국신기록…2분23초21 작성일 10-2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PYH2025082510360000701_P4_20251020170113783.jpg" alt="" /><em class="img_desc">'평영 유망주' 문수아,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 금메달<br>(서울=연합뉴스) 한국 여자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가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문수아가 25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오토페니에서 열린 세계수영연맹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4초77의 기록으로 우승을 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8.25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문수아(서울체고)가 1년 만에 수영 경영 여자 평영 200m 한국 기록을 바꿔놨다. <br><br> 문수아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여자 고등부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3초21에 레이스를 마쳤다. <br><br>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운 2분23초87의 한국 기록을 0.66초나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다. <br><br> 치열한 경쟁 속에 탄생한 기록이다. <br><br> 4레인의 문수아와 5레인의 박시은(강원체고)은 결승점 앞까지 승자를 알 수 없는 대단한 레이스를 펼쳤다. <br><br> 박시은도 2분23초48로, 종전 한국 기록보다 빨리 터치패드를 찍었지만 문수아가 먼저 골인했다. <br><br> 문수아와 박시은은 경기 뒤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br><br> 문수아는 올해 8월 루마니아 오토페니에서 열린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4초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한국 선수가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우승한 건, 올해 문수아가 처음이었다. <br><br> 문수아는 전국체전에서는 더 좋은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썰매 가르치고 육상 배우고…한국·자메이카 '쿨러닝' 합동훈련 10-20 다음 [2025 차세대 리더-스포츠] 전유주 펜싱 선수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