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류성현,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결선 진출 작성일 10-20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마 신재환 등 남자 대표팀 전원 종목별 예선 탈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0/0008550402_001_20251020171514419.jpg" alt="" /><em class="img_desc">류성현.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류성현(서울시청)이 2025 국제체조연맹(FIG)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 결선에 진출했다.<br><br>류성현은 19일과 20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종합 예선에서 합계 78.866점을 받았다.<br><br>이로써 류성현은 전체 59명 중 9위를 기록,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따냈다.<br><br>개인종합은 마루운동,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등 6개 종목 점수를 합산한 뒤 순위를 가린다.<br><br>류성현은 평행봉(13.733점)과 마루운동(13.700점), 안마(13.200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마에선 12.900점, 철봉에선 12.733점, 링에선 12.600점을 기록했다.<br><br>남자 개인종합 결선은 22일 열릴 예정이다.<br><br>한국 남자 기계체조대표팀에서 결선에 오른 선수는 류성현이 유일했다.<br><br>종목별 결선에는 한 명도 진출하지 못했다.<br><br>2020 도쿄 올림픽 도마 금메달리스트 신재환(제천시청)은 도마 예선에서 13.500점으로 23위에 그쳤다. <br><br>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웅(제천시청)도 안마 18위(14.000점)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가을야구 탈락' 두산, 새 사령탑에 '경력직' 김원형 감독 10-20 다음 카드 비엠 "'PO:INT', 음악적으로 성장…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일문일답]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