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국발 백인우월주의 '신나치 무술클럽' 캐나다 확산…당국 주시 작성일 10-20 37 목록 <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86624973"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서울=연합뉴스) 캐나다 정보당국이 미국에서 시작해 확산하고 있는 신나치주의 성향의 무술클럽 '액티브 클럽'(Active Clubs)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고 주목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br><br> 액티브 클럽은 아돌프 히틀러의 사상에서 영감을 받은 극우 활동주의를 설파하는 유사 종합격투기(MMA) 조직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br><br> 지난 8월 캐나다의 액티브 클럽인 '내셔널리스트-13'은 텔레그램에 전국 단위의 모임 영상을 올렸다. <br><br> 영상에는 회원들이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과 스파링을 하는 장면들이 담겨있습니다. <br><br> 당국은 2017년 미국 샬러츠빌에서 열렸던 극우집회의 핵심 가담 세력이었던 신나치 조직의 잔재에서 출발한 미국발 극단주의 운동이 국경을 넘어 확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왔습니다. <br><br> 글로벌 비영리단체 '증오와 극단주의에 맞서는 글로벌 프로젝트'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액티브 클럽의 지부는 호주, 유럽, 남미 등 27개국에 걸쳐져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br><br>제작: 김건태·변혜정<br><br> 영상: 텔레그램 내셔널리스트-13·TorontoAthletics·Illinoisactiveclub·PatriotFrontNews<br><br> kgt1014@yna.co.kr<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144700704_01_i_P4_20251020171313479.jpg" alt=""></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빅5' 병원, 인력난에 AI 전환 속도낸다 10-20 다음 '가을야구 탈락' 두산, 새 사령탑에 '경력직' 김원형 감독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