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규형 "'해롱이' 재소환, 사실 털어내고 싶었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is47lw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e7ec8137192a4d9f20120defe712090ab54288d4d2c34c4357f9948434717" dmcf-pid="yAZ9hk8B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171649751eqhr.jpg" data-org-width="620" dmcf-mid="QSxkbFmj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171649751eq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규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5504262542ca1088a93d53b421c5ec6b5ef20654c9b51d99c86f0cb9b104c0" dmcf-pid="Wc52lE6bh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보스'의 배우 이규형이 영화 속 캐릭터와 관련한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0084f6ffa2da333669e24a5d14f0c7692f2e380de15b61107a38770be594f7" dmcf-pid="Yk1VSDPKyf"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2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인터뷰에서 전작의 캐릭터 해롱이를 연상시켰던 장면을 떠올리며 우려했던 부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fd7c46dea10a6da6c61ebd0e839f2af058ac6085892f82e680642e3ac8dd1a5" dmcf-pid="GEtfvwQ9WV" dmcf-ptype="general">이날 이규형은 "대중분들이 8년 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해롱이 캐릭터를 기억해 주시고 내세울 만한 캐릭터가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전작의 색채를 지우면서 더 매력적인 인물을 만들고 싶은 게 배우로서의 본능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75ae63f1f673cf19ab5ace754e6193ce0c66361432e1c4734af032391cb77e" dmcf-pid="HDF4Trx2l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본을 보고 고민이 많이 됐다. 코미디 장르는 물론이고 웃음을 줘야 하는 캐릭터라 자연스럽게 해롱이가 연상될 것 같았다. '비슷한 느낌의 연기를 보여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에 걱정을 하곤 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9e45ca4f0f44393980c131d620e82564242629b642d2267a0b1fa40f2b2ec9" dmcf-pid="Xw38ymMVv9" dmcf-ptype="general">이규형은 작품 속 인물을 또 다른 얼굴로 그려내기 위해 새로운 톤의 연기를 준비했었다. 이규형은 "그 역할을 털어내고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싶었기에 과함은 덜어내고 진지함을 더하려고 했었다. 약에도 덜 취해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고 약에 취해 어지러운 상황에서도 경찰로서의 임무를 놓지 않으려는 인물로 그려내고자 했었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504e94b4867641c8a2da16a09d0417e4dd287b5b16cb1aa659bbf937325276cd" dmcf-pid="Zr06WsRfCK"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해롱이의 면모를 꺼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배우로서의 욕심보다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부분은 이규형에게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 결정으로 영화의 재미를 견인했다. 이규형은 "감독님께서 본인을 믿고 가보자고 하셔서 부담감을 덜고 임할 수 있었다. 사실 감독님께선 처음부터 해롱이를 염두하고 태규(이규형)를 만드셨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d09f61f3868d02486dcb5e4da4267cfbf1e4730c383b0ecac177a610b3e8ee" dmcf-pid="5dl0kizthb"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일 개봉된 '보스'는 조직의 미래를 맡길 다음 대 보스 선출을 앞두고 조직원들의 '양보' 전쟁을 그린 액션 코미디다. 각자의 꿈을 위해 누구도 보스 자리를 원치 않는다는 역발상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규형은 극 중 홍태규 역을 맡아 유쾌한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b88c31288dd9db09aad530507d8502300a72d21099b218d451a07e1d28f7133" dmcf-pid="1JSpEnqF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스펙토리]</p> <p contents-hash="571310742956aefac309d25c4cdf6514e3a5cbfbeac5b760cc3f8a7d5d98be86" dmcf-pid="tivUDLB3T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규형</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nTuwob0h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찰리 커크 추모 논란 최시원, 읽은 책 리스트 공개 ‘김정은 이렇게 망한다’ 10-20 다음 송가인, 무명 시절에도 다 퍼준 의리녀 “수중에 있는 돈 다 빌려줘”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