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 그만” 김흥국 ‘극우’ 딱지 뗄 수 있나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치 이야기 이제 그만할 것” <br>연예계 복귀 공식적으로 선언 <br>연말 신곡 발표·유튜브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QauXkL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3243dd1dd94f279693f02a175ebf7c8067fa324fb5df7bd1da5f1659cfd2b" dmcf-pid="KHxN7ZEo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이 지난 5월 2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서 열린 ‘기적으로 만들 진짜 아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에서 김 당시 후보 지지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71849490nvy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YUDLB3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71849490nv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이 지난 5월 2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서 열린 ‘기적으로 만들 진짜 아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에서 김 당시 후보 지지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755f507a6db981780788b93130b32146c1ea8f2fdbe859c46a06e0352772a" dmcf-pid="9XMjz5Dg7w" dmcf-ptype="general"><br><br>확고한 정치적 행보를 걸어왔던 가수 김흥국이 연예계 복귀를 선언했다.<br><br>김흥국은 20일 소속사 대박기획을 통해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며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라며 “나는 다시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정치가 아닌 예능과 음악으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겠다”고 했다.<br><br>김흥국은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도 알렸다. 그는 대표곡 ‘호랑나비’의 흥겨운 에너지와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새 음악 프로젝트를 올 연말 안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br><br>김흥국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카메라 앞에서 웃는 게 내 인생”이라며 “이제는 온라인에서도 국민들과 함께 웃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흥국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김흥국은 꾸준히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 왔던 ‘폴리테이너’(Politainer)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2000년대 초 정몽준 당시 한나라당 의원과의 인연으로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보수 정당을 지지해왔다.<br><br>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등 당시 대선 후보의 단순 지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정당을 상징하는 붉은색 옷을 입고 유세차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br><br>이외에도 김흥국은 지난해 5월 보수 성향 집회에 참석해 고 채 상병 순직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윤석열 정부를 흔들기 위한 수단으로 채 상병 사건이 이용되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를 두고 일부 해병대들의 반박을 불렀고 직접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엄정화 이상형 고백 “1순위 외모→연하여야 만난다” (엄정화TV) 10-20 다음 윤가은 감독, 한한령 뚫었다…'세계의 주인', 中 배급 확정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