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개런티' 이동휘→'첫 사투리' 공민정…'너와 나의 5분' 조연 눈길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UcBtrN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45b23b7ed5cb7d3f5e4b72b3221e1c58be41568486220cface62340bd6897" dmcf-pid="uPukbFmj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너와 나의 5분' 스틸컷. ㈜트리플픽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ocut/20251020171808698opga.jpg" data-org-width="710" dmcf-mid="pwxWJ4Zv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ocut/20251020171808698op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너와 나의 5분' 스틸컷. ㈜트리플픽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8f84ef3b29b20353affe7d1a691d41db06000f6ebbe06feef5934eae035971" dmcf-pid="7BXiFyaeEo" dmcf-ptype="general"><br>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이동휘와 공민정이 영화 '너와 나의 5분'에서 든든한 조연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d960f86c42554b78213989bd92d2ca12c9efb66a282bc1dffdc7f7a428195ea" dmcf-pid="zbZn3WNdDL" dmcf-ptype="general">영화 '너와 나의 5분'(감독 엄하늘)은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작품상, 제20회 오사카아시안필름페스티벌 JAIHO상,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수상을 비롯해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 제25회 가오슝영화제 공식 초청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01fba089002830a5af31b261958cb142a1c4deaaba5b7a86bb0536db5a701dcf" dmcf-pid="qK5L0YjJrn" dmcf-ptype="general">'피터팬의 꿈' '찾을 수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등 단편을 통해 독보적 시선과 서정적 감성을 뽐낸 엄하늘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1990년대 J-팝의 전설적인 그룹 글로브(globe)의 메가 히트곡이자 일본의 겨울과 첫사랑을 대표하는 노래 중 하나인 '디파처스'(DEPARTURES)를 활용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22a2fedc2143fbfd141e6da2e3f73b20c03d86d4df8b9ad21da73c980f5ab4c" dmcf-pid="B91opGAiOi" dmcf-ptype="general">또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빌리 역으로 탁월한 무용 실력을 뽐냈던 심현서와 독립 영화계의 떠오르는 아이콘이자 청춘의 얼굴을 지닌 현우석이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752fba7959f533b6b759dc8f2b2a1c13bea447d6512a8a63fb93d1ecb71424e" dmcf-pid="b2tgUHcnmJ" dmcf-ptype="general">심현서, 현우석과 함께 영화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빈틈없는 열연을 선보이는 조연배우진 또한 화려하다.</p> <p contents-hash="a7a90704f6530c7295bb53e582d9f336e536becc3dfdd2f779792221569fc9a9" dmcf-pid="KVFauXkLmd" dmcf-ptype="general">먼저 경환(심현서)의 엄마인 경숙 역은 자타공인 연기파 공민정이 함께했다. 공민정은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 '스프린터' '콘크리트 유토피아' '연애 빠진 로맨스' 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는 물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드라마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p> <p contents-hash="e8c761e4b507cab3c1d4df175cf84d72b9df2996fdccd933c3ecc69c87ac9968" dmcf-pid="9f3N7ZEore" dmcf-ptype="general">이번 '너와 나의 5분'을 통해 처음으로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며 고등학생 아들이 있는 젊은 엄마를 연기한 공민정을 두고 엄하늘 감독은 "공민정 배우가 경숙 역을 맡아준 덕에 과거에 있었을 법한 젊은 어머니 경숙이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fbdb0291ee66b3684fb88da2c5818c4790d598e105ea049caa23a4cf08c47c" dmcf-pid="240jz5DgER" dmcf-ptype="general">여기에 영화 '범죄도시4'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로 등극한 이동휘가 경환과 재민(현우석)의 담임 선생님 영철 역으로 등장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다.</p> <p contents-hash="b1a4fbcc2778fac9f0ec1693bfee96bcb0dfcdbdf80200355f4c6037c00b2718" dmcf-pid="V40jz5DgwM"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엄하늘 감독이 배우로 참여한 영화 '어쩌면 우리는 헤어졌는지 모른다'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사적으로 친분을 쌓아오던 중, 엄하늘 감독이 첫 장편 연출작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기꺼이 노개런티로 출연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47bb4d0b07b40a43865efb8efcbe88871d0106182fe3ed8b94151405ec534ce" dmcf-pid="f8pAq1waOx" dmcf-ptype="general">엄하늘 감독은 "이동휘 선배님 덕분에 영화 속에서 '영철'이라는 인물이 무게감 있는 캐릭터로 등장하게 된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539364e7231e6a65d2105f9265de75e2f6d54ac4109d15ddb06fcb52bd1c9e" dmcf-pid="46UcBtrNrQ"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 <div contents-hash="ad458720db9ad39c3331bb8d971b7529ddd6ff7c148124fff110cf4af66b67e1" dmcf-pid="8PukbFmjrP"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8948335b58b413f7061303d803f13a2b9ae30229f910570815fa23cbff729dae" dmcf-pid="6Q7EK3sAm6"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0a387000489811792147b8177a4e608526c43f4bafa0cd586013ac2cb9a78e6e" dmcf-pid="PxzD90OcD8"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발한' 삼성 방망이, 한화 류현진은 잠재울 수 있을까 10-20 다음 '尹지지' 김흥국, 가수·방송인 복귀…"정치색 완전히 지우고 본연의 자리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