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단 제논…금융권 이어 제조·에너지 산업도 공략 작성일 10-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 강화<br>기업 최적화 서비스…금융권 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YY0YjJ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53e9362fb6fbdf3c02b8f6c9973ba0d2edfd20569f4889797cdb6148ce31b" dmcf-pid="GgGGpGAi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논 오피스 내부 모습. 제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t/20251020172915047mlwg.jpg" data-org-width="640" dmcf-mid="WHzz8zS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t/20251020172915047ml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논 오피스 내부 모습. 제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acaa872c4626966a21524c95b419d49e62bb0ab236fa396bd1094c7ea622c" dmcf-pid="HaHHUHcny5" dmcf-ptype="general"><br> 국내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컨설팅 시장을 연 제논(옛 마인즈앤컴퍼니)이 산업별로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7년 기존 기업 자문에 발 빠르게 AI 기술을 더해 최적화된 기업 진단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동안 금융권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가운데 제조 및 에너지 부문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에 힘쓰고 있다.</p> <p contents-hash="455791dd40fb91abeb7d185918997bf584d79802b96e2aceb69789c7d9378d3b" dmcf-pid="XlbbQbyOTZ" dmcf-ptype="general">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지난해 출시한 기업용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제노스’를 통해 맞춤형 생성형 AI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정 산업별로 기업용 AI를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40da303889989c310e2573efb1253585b83ee965f553f274193d58d6363d884" dmcf-pid="ZSKKxKWIWX" dmcf-ptype="general">제노스는 코딩 지식이 없는 사람도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기업별 업무 환경과 데이터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최적화해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p> <p contents-hash="0914663a88419c3652da79eae0f46c4579c77f1cb141419d2b728c9a7aad3a02" dmcf-pid="5v99M9YCWH"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2020년부터는 자체 AI 솔루션과 AI 모델을 관리할 수 있는 ML옵스(Ops) 플랫폼을 개발해 기업별 맞춤 지원을 강화했다”며 “다양한 머신러닝과 딥러닝 솔루션을 통해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문과 전략 기획, 운영 관리 등 ‘엔드 투 엔드’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2964586fcc55eae83beade9b81ec22c9224fb7c9e4e5ae5ff6cd8ac3b4433a" dmcf-pid="1T22R2GhlG" dmcf-ptype="general">제논은 특히 KB국민은행·삼성화재 등 국내 금융권에 AI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출범 후 현재 기준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맡은 가운데 약 74%가 금융권에서 진행됐다. 그 다음으로 공공 및 기타(16%), 제조 및 물류(7.5%), 발전(2.5%) 순이었다.</p> <p contents-hash="921a418223f04fc67170f430ab5616abc5176702aa51d8f795d318c35093ed7d" dmcf-pid="tyVVeVHlvY"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국민은행에선 ‘KB금융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영업을 담당하는 기업금융전문가(RM) 에이전트를 개발했다. 외부 기업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듈도 구축해 영업 현장의 업무 효율성도 높였다.</p> <p contents-hash="1530ebcd36f64ccd70b12bfadc94628cedf6023573e6f7ee2e38c91f62e57007" dmcf-pid="FWffdfXSlW" dmcf-ptype="general">삼성화재는 제논 플랫폼을 통해 보험 가입 설계와 인수심사, 보험금 지급 등 전체 업무 과정에 생성형 AI를 적용했다. 올 4월 1단계 사업을 마친 후 다른 업무에 확대 도입하기 위한 2단계 후속 사업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89dca60b4c4c2c0bf00e4e21eac0ab95f8a01956d4f2a3525e94796019e4103c" dmcf-pid="3Y44J4ZvTy" dmcf-ptype="general">제논은 기존 금융권에서 높은 프로젝트 완수율·재계약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높은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공공 및 제조, 에너지 등 산업군에서도 성과를 내기 위한 전략을 짜고 있다.</p> <p contents-hash="0faba3981498131d7f5043a44babc597b009e0f3033164b769a2539fbf435c66" dmcf-pid="0G88i85TvT" dmcf-ptype="general">제논 관계자는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축적한 데이터와 전문성에 최신 AI 기술을 전략적으로 접목하며 기업의 혁신을 지원했다”며 “올 상반기까지 주요 사업 포트폴리오가 금융권에 집중했지만, 최근 에너지, 제조 등 산업을 공략하기 위한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9c2f3d1c78a04a14e46fd7f9873efdb9c343f12404c7a99dd3aec29cabb565" dmcf-pid="pH66n61yhv" dmcf-ptype="general">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치 끝' 김흥국, 정치 색 지우고 방송계 복귀 선언 [이슈&톡] 10-20 다음 中 기업 견제? 오픈AI·구글, ‘월 6000원’ 저가 요금제로 구독자 확보 경쟁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