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끝' 김흥국, 정치 색 지우고 방송계 복귀 선언 [이슈&톡] 작성일 10-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2C1voM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42d835aa5179f8bd6e222bdc86f0e7c3e74a4b059f3879fcd6c442d5db124" dmcf-pid="YYVhtTgR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173649372dyza.jpg" data-org-width="658" dmcf-mid="y11gIAfz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173649372dy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4643e260719665146ce81b4a822fa1d565990c82e0b3255dcb56c2f50108b" dmcf-pid="GGflFyae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정치와 연관된 행보로 많은 관심을 끌었던 가수 김흥국이 정치를 놓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8b858b3b176ed7075312c8a6417eac89fbe7b2ca9c61720bf763505f76d5a75" dmcf-pid="HH4S3WNdhS" dmcf-ptype="general">20일 김흥국의 소속사 대박기획 측은 "가수 김흥국 님이 오랜 시간 짙게 남아 있던 정치적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고, 대중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본연의 자리인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돌아가려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ddf3958e13b78b16ae2b563b634fbac0406f654089b3725ad6d0ee66aa77d2" dmcf-pid="XX8v0YjJTl" dmcf-ptype="general">최근 김흥국은 유튜브 채널 '김흥국쇼(김흥국SHOW)' 개설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절대로 정치 얘기는 안 한다"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b82faff5c2da0781aa2d0eef93ee0ef6b917c354b5b40b937bbaa6aa0f45635" dmcf-pid="ZZ6TpGAiTh" dmcf-ptype="general">그렇게 그는 가수, 방송인, 예능인으로 컴백을 선언했다. 김흥국은 "김흥국쇼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그런 콘텐츠를 마음대로 즐겁고 행복하게, 여러분 취향에 맞도록 열심히 들이대겠다"라고 예능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07c0093931460ac95772021b9dfef4b9de6ab9344d7e8af5116ffca69789c5" dmcf-pid="5qo3fuhDyC" dmcf-ptype="general">영상의 마무리를 자신의 유행어로 끝낸 김흥국은 정치와 선을 그었다. 소속사 측은 "물론 많은 분들께서 쉽게 믿기 어려우실 수도 있다. 그러나 저희 대박기획 스태프들은 김흥국 님과 오랜 시간 깊이 대화를 나누며 그분의 진심과 결심을 수차례 확인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e470d81919f78416b28fabee6a11e74f9724fc71d8026774bfbdbec2c49275" dmcf-pid="1Bg047lwlI"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에 정치색을 완전히 지우고, 무대 위의 김흥국으로 다시 서겠다는 그의 약속을 자신 있게 전한다"라며 "오랜 시간 국민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던 가수이자 국민 엔터테이너 김흥국이 다시금 그 자리로 돌아간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2884552460acbb5ebdebf4566e052b8c7a1e5734b7c86b2da77d7f3f0105eb" dmcf-pid="tbap8zSrTO" dmcf-ptype="general">이들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흥국 님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db4c81e50aff3c999102a0d2a3067b9414be42cf082deae50b3806a3ad6cb62" dmcf-pid="FKNU6qvmys"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의 선언에도 대중들의 반응은 나뉘고 있다. 일각에선 과거 예능에서 활약해 온 그의 입담에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면, 김흥국의 정치적 행보를 문제 삼는 시선 또한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b994ca209e0f4d66573992003ce8d6a2731516adee3ee257267b9893ca2670be" dmcf-pid="39juPBTshm"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호랑나비'로 가수로 성공 한 뒤 예능인으로서도 유쾌한 입담을 펼치며 사랑받았다. 그러나 극단적인 정치 색을 연이어 드러내며 대중들의 피로도를 많이 높였다.</p> <p contents-hash="fed18c3936f71974e470b75c4c54f0c44185482f0f53041b2e049c8551b84582" dmcf-pid="02A7QbyOCr" dmcf-ptype="general">게다가 사건사고도 많았다. 지난 1997년 5월, 김흥국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2중 추돌 사고를 냈다. 이후 2013년에는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에게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어 2021년에는 신호위반 및 뺑소니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8ea1f96a2914855748a94d5f7f910fcf9106e85bdbc9cf076a98c540febb166" dmcf-pid="pVczxKWIT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ed2c9f93d4dd272686be612d4ede2edfb428ebcc04cb94a4705f44cb46ca657d" dmcf-pid="UfkqM9YCy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흥국</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u4EBR2Ghy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S.E.S 완전체→‘손절설’ 슈 언급 “자연스러운 때 기다려” 10-20 다음 AI 단 제논…금융권 이어 제조·에너지 산업도 공략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