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불혹 3인방 뭉쳤다…'다음생' 11월 10일 첫방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br>2차 티저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mHCJ6Dd"> <p contents-hash="bbfbea5b718d5cb40614fb4b2701e1b5a6fe6035ee5b14c1723785cabf1d3537" dmcf-pid="br3sXhiPm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20년 지기 절친 케미를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cdbc219ba9db2824e4e3de6cfd9d5c7777141b5a7c34c6f49d51a23234911" dmcf-pid="KC7lFyae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173547899lbgv.jpg" data-org-width="670" dmcf-mid="q885K3sA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173547899lb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bb92d1cd36b9b947d4a810ba0c93e6503070beabd5698042687028680ee762" dmcf-pid="9hzS3WNdIM" dmcf-ptype="general">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다음생)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div> <p contents-hash="a08b8b1aa982c1b22c2621488037a9b7d352763ecbc84027e1f21e98244b58a6" dmcf-pid="2lqv0YjJwx"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꽃선비 열애사’,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대군-사랑을 그리다’, ‘간택-여인들의 전쟁’, ‘공주의 남자’ 등에서 감성적인 연출로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인 김정민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입체적인 캐릭터와 섬세한 심리묘사로 각광받은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47c55edf448c14cf2d9ea5d0ddde84ec7a9a1e0face3f524e94287dfa817fbbe" dmcf-pid="VSBTpGAiEQ"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허준석, 장인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색다른 공감 시너지를 이뤄낸다.</p> <p contents-hash="fb319a088ff9899fa86adec8bb4023b5a5eb57079589121ce097c1c68b61f29a" dmcf-pid="fvbyUHcnO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일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인생 2막을 꿈꾸는 마흔하나 절친 3인방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차 티저 영상’은 한 번뿐인 인생을 다시 제대로 살고 싶은 조나정(김희선 분), 구주영(한혜진 분), 이일리(진서연 분)의 다양한 희로애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기대심리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80b3474cb890dd40480412ad3cba81d7db9773aa1cf0c8c8fa6e40478f2f99b3" dmcf-pid="4TKWuXkLs6" dmcf-ptype="general">먼저 조나정이 아들 둘을 이끌고 야단법석하며 친구들과의 생일 파티 현장에 나타나자, 구주영과 이일리가 모른 척 고개를 돌려버려 웃음을 자아낸다. 속옷 선물을 받은 조나정과 이일리가 투덕거리며 한바탕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 위로 “어릴 땐 이쯤 되면 꽤나 멋지게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마흔하고도 한 살의 생일날이 지나간다”라는 조나정의 자조적인 멘트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697034f6ca7147038156f36a4a15a5594c280ab2ed0911c1b3aa29591f2e5cf3" dmcf-pid="8y9Y7ZEoI8" dmcf-ptype="general">이후 20년 전 화끈하게 맥주캔을 맞부딪치는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의 풋풋했던 대학 시절과 함께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난감해하는 구주영, 눈물을 뚝뚝 흘리는 조나정, 소주를 병째로 들이켠 뒤 오열을 쏟아내는 이일리가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고 “우리 20년 지기다. 힘들면 힘들다 속상하면 속상하다 왜 말을 못 해?”라는 이일리의 강렬한 일침이 흘러나와 끈끈한 우정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adfe864f1b8815baac2df80dfd088de197a1c90a0df6538b6aa0fa7e86c3e5b1" dmcf-pid="6W2Gz5Dgw4" dmcf-ptype="general">이어 조나정은 ‘2018 올해의 쇼호스트’에 선정됐던 자신의 기념비를 보며 “나 다시 일하고 싶어”라고 재기에 대한 소망을 내비치고, 구주영은 이일리에게 “시댁은 은근 나 나이 많은 탓을 하는데 남편은 영 비협조적이야”라며 임신에 적극적이지 않은 남편 오상민(장인섭 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a039ad51b00cc430da1657c9722b2bf35d28962999773b7680a769bafd06ed6" dmcf-pid="PTKWuXkLmf" dmcf-ptype="general">특히 “내 나이가 어때서”라며 어딘가로 달려가는 조나정 뒤로 “야 나 임신한 것 같아”라고 절규하는 이일리의 모습이 ‘마흔 세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라는 문구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p> <p contents-hash="3b3936fc78ecf7c062a9efa615f00765b81b3b753ab927de747ec038b392b70d" dmcf-pid="Qy9Y7ZEor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화려하게 꾸민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가 서로 어깨동무한 채 우정을 폭발시키는 순간, “내가 너네 겁나 사랑하는 거 알지?”라는 조나정의 사랑스러운 멘트가 더해져 절친 3인방의 유쾌한 인생 리부트 스토리에 기대감을 드높인다.</p> <p contents-hash="bab441362a80857106a60372cf5a08c45fd5f54842f807d3f09cbafb4b33205f" dmcf-pid="xW2Gz5DgO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차 티저’에서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 절친 3인방의 파란만장 일상을 리얼하게 담았다”라며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그려낼,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공감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와 감정의 연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0b074c8cc151d2010cbda6c1e38a285baf67883857e5114ab52c7d86fb566d" dmcf-pid="yMOeEnqFI9"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내달 1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WRIdDLB3I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일할 때 혹은 믿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을 때 테토녀 된다" [RE:뷰] 10-20 다음 하우스로 컴백한 하츠투하츠, '포커스'는 "쿨 시크+칼각 퍼포"[현장EN:]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