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예외’·5억까지 무이자…두나무 파격대출 논란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llFyae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72bbbcb8888fbbef72c74b7abd0129ad7d339f0c84c9cc3247e2034e78ad6" dmcf-pid="WUSS3WNd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나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t/20251020173425633qorg.jpg" data-org-width="640" dmcf-mid="x15tSDPK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t/20251020173425633qo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나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fc5d8cfe621ec028ed3e08485e7f386f8df730ea6a000c67da3e35f0c7f53e" dmcf-pid="Yuvv0YjJSP" dmcf-ptype="general"><br>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 1위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주택자금 무이자 대출 한도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0abd856b19300d301846a70a15cb86eaaad790282ce00ace77230acf9aa40965" dmcf-pid="G7TTpGAil6" dmcf-ptype="general">복지 차원의 자체 기금으로 집행되는 만큼 금융권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와는 무관하게 지원된다.</p> <p contents-hash="f80b7b4eb6e39779af55f1b3f554c7aec58af829419bdc75e4808d6150209313" dmcf-pid="HzyyUHcny8"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사내 대출도 DSR 등을 규제를 적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p> <p contents-hash="be6cf2e53c80821fb6290085f82e26d52b051e77b30317c037cd036c46293fcf" dmcf-pid="XqWWuXkLv4" dmcf-ptype="general">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 7월 주택 구입·전세보증금 관련 사내대출 한도를 직원당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증액했다.</p> <p contents-hash="acddce3988ef8b04fc1358addfde1c7331086ab80a779144c0759d3fb5e8df0f" dmcf-pid="ZBYY7ZEoSf" dmcf-ptype="general">이는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 사내 기금으로 집행되는 무이자 대출이다. 금융권 대출 한도의 기준이 되는 DSR이나 LTV 산정에서 제외된다.</p> <p contents-hash="ad82d0c4d82dd4e1ee32af3e044ff786ed699658f409741350b852f9efb80c5d" dmcf-pid="5bGGz5DgSV" dmcf-ptype="general">두나무 관계자는 “사내 대출 심사위원회 심의에 따라 직원당 한도와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며 “한도는 7월에 늘어났다. 최근 발표된 10·15 부동산 대책과는 관련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1b16c78d976f8a3ae38070d99e34baf33aaf55e2323f36f454c679b94ab83b" dmcf-pid="1KHHq1waW2"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재명 정부의 1차 부동산 대책은 지난 6월 27일 발표됐다. 핵심은 대출 옥죄기였다.</p> <p contents-hash="641d2913bcca1b50ce3f856cbe36f33ec49ce055669c759c68cec56a33abec09" dmcf-pid="t9XXBtrNh9"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 15일에는 세번째 집값 안정 대책을 내놓고 대출문턱을 더욱 높였다. 이에 서울 전역과 과 분당 등 경기 12곳의 시가 15억 초과~25억원 미만 주택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4억원, 25억원 초과 주택은 2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또한 대출 규제에서 제외됐던 1주택자의 전세대출도 이달부터 DSR에 반영된다.</p> <p contents-hash="6252be92ba48f38ac11c2702b57aa98832a0233e4f11f2d589d888f502c8b2e4" dmcf-pid="F2ZZbFmjTK" dmcf-ptype="general">한편 사내 무이자 혹은 저금리 주택자금 대출의 예외 적용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c8d592ecb2b101869f6fb66ba0d49d80da52f684daddea2b95e3d83c5fe68660" dmcf-pid="3V55K3sAlb" dmcf-ptype="general">금융계에 따르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신용보증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예금보험공사 등은 직원을 대상으로 주택자금을 빌려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8f06c741eccd37156a290028891eb233273ef6dbca733e88c7f150815ca65dd" dmcf-pid="0TjjlE6bTB" dmcf-ptype="general">정부의 ‘공공기관 혁신에 관한 지침’에 따르면 주택자금 대출 한도는 7000만 원이고 금융위원회 ‘은행업 감독규정’에 따라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적용하라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기관은 ‘노사 협의 사항’이라는 등의 이유로 이같은 지침을 준용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a2808f0648907f82ae1d2b3a00aded8a7d0aa6d787d318dce66f9b603ca34ba2" dmcf-pid="pyAASDPKvq"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y1008@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7주년' 에이티즈 위한 응원 전광판 10-20 다음 장원영 "일할 때 혹은 믿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을 때 테토녀 된다" [RE:뷰]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