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내 인종차별 폭로→만취 목격담 등장.."사실 확인 중"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YxBtrNy5">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qGMbFmj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4d612a30ef403e67e8f1ea25fb3a4484102b17386866129b433461bb23e6d5" dmcf-pid="BBHRK3sA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소유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3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173343262va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O9rLPtW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173343262va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소유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3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78042e2e75312e88979f657f68a9fbe93ca13c875836fa289372564a067517" dmcf-pid="bx7AR2GhvH" dmcf-ptype="general">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미국의 델타항공 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그가 만취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11b64dfa1e7e731c71779b044c7530a4e51d01ff3f0b6ed26c2b75a0abb4e8b" dmcf-pid="KMzceVHllG" dmcf-ptype="general">소유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20일 스타뉴스에 "(해당 논란과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b62bddb4b9d33b37279c22f065c497b3e2cf761d914ffb6e0a4cf4db668763" dmcf-pid="9RqkdfXSl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9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제 태도를 단정하며 저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다"며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b46d29feb448aecb512a8a0f499583ff6de05dc7483af23b8a968a57fe74a58" dmcf-pid="2eBEJ4ZvyW" dmcf-ptype="general">이어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라며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11b0ab971365d1a7a4c82e776837be578a5e4d6a6f321f7793e394b05607bb7" dmcf-pid="VdbDi85Tvy" dmcf-ptype="general">해당 항공사는 미국의 델타항공으로 알려졌고, 이러한 상황 속 같은 항공편을 이용했다는 A씨는 소유가 만취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주장에 대한 진위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cb5cbe86463d415207fc0400919c30e3f9dc83aca215faf0c08e61f42dd1113a" dmcf-pid="fJKwn61yhT" dmcf-ptype="general">또한 이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델타항공과 관련해 불쾌함을 전했던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미리 지정했는데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라며 "환불도 못 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 타고 가라는 항공사"라고 분통을 터트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bcd1bd07cd88488dfe386a97c1859f416faf951870c1120c9eba5d4e649493dc" dmcf-pid="4i9rLPtWTv" dmcf-ptype="general">이후 델타항공은 "해당 항공편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가 작은 기종으로 교체되는 과정에서 1등석을 구매한 일부 고객이 불가피하게 이코노미석에 수용됐다"며 "환불 처리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8n2moQFYyS"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나연, 데뷔 10주년에도 과즙미 끝판왕 [IS하이컷] 10-20 다음 김종국, 터보 시절부터 '런닝맨'까지…30년 히스토리 담은 무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