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구속에 “가슴 아프다” 김흥국, 정치활동 중단…“가수 복귀” 선언[MD이슈] 작성일 10-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lCBtrN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946d169afbb04966aba70eef11e2657a075a5c9e6bb52b4194a463fd14806" dmcf-pid="BOShbFmj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175720732zlvx.jpg" data-org-width="500" dmcf-mid="zpnJTrx2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175720732zl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f463c84d81474f5ec0785bcc77a601094141067c6757b782d92e0391f60d8e" dmcf-pid="bIvlK3sAI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던 가수 김흥국이 정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3be7c8768565c581693102494fecdfbcdbea94f50fea60723bca1a4eb242802c" dmcf-pid="KCTS90OcO3"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0일 소속사 대박기획을 통해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며 가수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9cf762b5b0b212a620028a312c6d7a75ec92068afdf49817781c2b89c771c21" dmcf-pid="9hyv2pIkrF" dmcf-ptype="general">그는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에서 웃고 노래하겠다.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8d5192d8a5b68cb75cb7bae64fcf5eeab2c3afc7ee512233592c5b1e2bc9f2" dmcf-pid="2IvlK3sAIt"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정치가 아닌 예능과 음악으로 국민께 진심으로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147eef822d2083bbbd0ec57191f30dd722c2afdbc004baa29c18cb80ac3578" dmcf-pid="VCTS90OcD1"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다. 그는 대표곡 ‘호랑나비’의 흥겨운 에너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새 음악 프로젝트를 올 연말 안에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b1900788cbc5813b20cd5e9693d52ff0176ca32ec37928f8f1ce4439d12810" dmcf-pid="fhyv2pIkE5"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서 노래하고, 카메라 앞에서 웃는 것이 내 인생이다. 이제는 온라인에서도 국민과 함께 웃고 싶다”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계획도 밝혔다.</p> <p contents-hash="189ef5929786f6e3b11db5f0b6cb5a69fcc8e851889faad187d7d2552ef29e00" dmcf-pid="4lWTVUCErZ" dmcf-ptype="general">앞서 김흥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며 보수 성향 집회에 참석하는 등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b5a8638e4c91670404b0474b073ab1ed391cb00f364ba68567216335f3d591ae" dmcf-pid="8SYyfuhDwX"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1월 20일 유튜브 채널 ‘들이대TV’ 댓글 창에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두고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0cb3fd34cee1c76d2a25a5c6d38bfd6fa83ba699719927765de5fe3e6a82e43" dmcf-pid="6vGW47lwIH"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이 “서부지법 폭동이 발생했는데 이게 당신이 생각한 우파냐? 이게 정상이냐?”라고 묻자, 그는 “너나 (정신) 차려라”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ef1221c86a7f28420c57f1b9ed75815efaeda6c7b7c38006b8aa603b3c1d94fc" dmcf-pid="PTHY8zSrrG"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의 구속 소식과 관련해서는 “가슴이 아프다”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0c5f4a0fa090e691910e421aa542a935b9031e62c00a037d3bcb7d12535b845" dmcf-pid="QyXG6qvmEY"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감독 윤희성)을 제작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절로 살 빠져" 'SM 막내딸' 하츠투하츠, '칼각' 맞춰 컴백 [종합] 10-20 다음 정소민 "최우식, 우주 캐릭터와 비슷...스윗하고 다정한데 일도 잘해" [RE:뷰]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