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전국체전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1분 43초 92 작성일 10-20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0/0001301228_001_2025102018021241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마지막 주자로 스타트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2세·강원도청) 선수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황선우는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3초 92에 터치 패드를 찍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자신이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운 1분 44초 40을 0.48초 경신한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고, 쑨양(중국)이 보유했던 아시아기록(1분 44초 39)마저 넘어섰습니다.<br> <br> 황선우는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4연패도 달성했습니다.<br> <br> 황선우는 2022년 헝가리 부다페스트(2위), 2023년 일본 후쿠오카(3위), 2024년 카타르 도하 (1위)에서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메달을 따낸 세계적인 강자입니다.<br> <br> 올해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는 1분 44초 72로 4위에 그쳐, 아쉽게 4회 연속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br> <br> 황선우는 전국체전 4연패와 아시아 신기록 작성으로 싱가포르에서의 아쉬움을 달래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비상할 힘을 얻었습니다.<br> <br> 어제(19일) 강원 동료들과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황선우는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고,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에서도 금메달 도전을 이어갑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수영 유망주' 문수아, 전국체전서 평영 200m 한국신기록... 2분 23초 21 10-20 다음 김민서, 'IFBB 미스터 유니버스 스위스' 여자 핏 모델 금메달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