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 속 수상레저 즐기던 60대, 물에 빠졌다 해경에 구조 작성일 10-2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154500057_01_i_P4_20251020175716592.jpg" alt="" /><em class="img_desc">구조 현장<br>[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울산 앞바다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하다가 물에 빠진 6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다.<br><br> 20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께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앞바다에 표류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다수 접수됐다.<br><br> 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약 36분 만에 60대 레저객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현재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다.<br><br> 그는 이날 오후부터 해상에서 윙 포일(날개 모양 구조물을 장착한 보드)을 타다가 강풍과 높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br><br> 현재 울산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속 10∼14m의 강풍과 함께 최대 3m 높이의 파도가 치고 있다.<br><br> jjang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분43초92' 황선우, 中 쑨양 넘어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 10-20 다음 '2관왕' 이주호, 전국체전 배영 100m 우승…문수아, 한국新으로 평영 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