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열전 마무리→서채현 3년 연속 2관왕·이도현도 2관왕 작성일 10-20 2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0/0003999687_001_20251020175109157.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 2관왕을 차지한 서채현(가운데).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채현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산악-스포츠클라이밍 리드와 볼더 종목에서 3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br> <br>서채현은 여자 볼더 종목과 리드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다. 볼더 종목에서는 노희주와 서예주를 제쳤고, 리드 종목에서는 한스란과 조가연을 따돌렸다.<br> <br>남자부에서는 이도현이 2관왕을 달성했다. 리드와 볼더 종목 모두에서 우승했다. 신은철은 스피드 1·2위전에서 5.08초를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 <br>시도별 종합 순위에서는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1위를 차지했다. 부산광역시산악연맹과 경상남도산악연맹이 2, 3위에 올랐다.<br> <br>'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산악(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은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광역시 산악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 부산광역시산악연맹,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노스페이스가 후원사로 함께했다. 관련자료 이전 “의사 대신 창업으로 인류를 살리겠다”...‘의대 휴학생’ 그래비티랩스 김운연 대표 10-20 다음 [전국체전] 황선우, 쑨양 넘고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1분43초92(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