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DGIST, 온도 조절로 친환경 태양전지 효율 향상 外 작성일 10-2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6GuXkL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9d4ad02aa0cd42562672d8a6b4c4476d63a318a2080a1bc33a3c76c424212" dmcf-pid="F6PH7ZEo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재백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에너지환경연구부 박사, 바쉬로 카디리 잉글리쉬 박사과정생, 김대환·양기정 책임연구원. D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ongascience/20251020180355610ksls.png" data-org-width="680" dmcf-mid="19bh5SLx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ongascience/20251020180355610ks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재백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에너지환경연구부 박사, 바쉬로 카디리 잉글리쉬 박사과정생, 김대환·양기정 책임연구원. D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0976ab546aee3b2b919ad3af7463671cd177cc1082f2e4db26f6d1ecfcfb81" dmcf-pid="3PQXz5Dgij" dmcf-ptype="general">■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양기정·김대환 에너지환경연구부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김준호 인천대 교수팀과 함께 온도 조절만으로 친환경 태양전지의 효율을 크게 높이는 기술을 찾아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은 안티모니 셀레나이드 태양전지 소자의 한계점인 결정 방향성과 결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았다. 소재를 열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온도를 빠르게 높이면 결정이 더 규칙적으로 성장하고 전류 이동이 원활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안티모니 셀레나이드 소자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재료 화학저널 A’에 지난달 온라인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10444c4bdf743de2c2ed23d8a5cd4d93dad4ecb283cfc5f83106f591707fce2" dmcf-pid="0QxZq1wanN" dmcf-ptype="general">■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황의석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편미분방정식(PDE)을 푸는 물리정보 신경망(PINN) 학습에서 발생하는 불안정성을 해결할 새로운 적응형 샘플링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은 입자의 무작위적 움직임을 설명하는 수학 모델 ‘랑주뱅 동역학’을 기반으로 새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기존 방식보다 정확도와 안정성이 높고 계산 비용이 줄어 다양한 과학·공학 문제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결과는 인공지능(AI) 학술대회 ‘뉴립스’에서 상위 3.5% 논문에 해당하는 ‘스포트라이트’ 논문으로 선정됐다. 오는 12월 2~7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뉴립스 2025’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2ef05e53cbd9bcae9432846adbb48895c520251815bc45e143e6264d1bd0669" dmcf-pid="pxM5BtrNMa" dmcf-ptype="general">■ GIST는 18~19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2025 아트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빛 에너지의 힘, 움직이는 로봇!’ 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이틀간 총 12회차로 운영됐으며 약 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 기초 개념을 배우는 에너지 리터러시 교육, 태양광 에너지 실습 키트를 활용한 메이커톤 활동, 생활 속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팀별 아이디어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d4c74d4dbfaae8ccc52acd56aef9fa5114fcfde01e9dde777f422db7e9eaa76a" dmcf-pid="UMR1bFmjng" dmcf-ptype="general"> ■ 포스텍은 김연수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자가조절 하이드로겔' 기술의 원리와 설계, 응용, 향후 연구 방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리뷰 논문을 미국화학회(ACS) 학술지 ‘케미컬 리뷰스’ 온라인판에 게재했다고 20일 밝혔다. 자가조절 하이드로겔은 외부 자극 없이 스스로 팽창·수축하고 투명도를 바꿀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 소재다. 연구팀은 자가조절 하이드로겔을 '연속 조절형'과 '단주기 조절형' 두 가지로 분류했다. 조절 하이드로겔의 자율적이고 반복적인 움직임 구현 능력은 다양한 스마트 소재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ce1ae347c8aaef5cc1b5992952ae330dbb988c982d4fb1f5a21a948a621658bb" dmcf-pid="uRetK3sAno" dmcf-ptype="general">[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편되는 반도체 공급망] 美, 설계에서 생산까지 생태계 구축 10-20 다음 ‘SK쉴더스 해킹’, 늑장신고로 화 키웠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