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女에 입에 못 담을 음담패설?…소속사 "허위 사실"[공식] 작성일 10-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적 조치 준비 중"<br>"직·간접적 손해 규모 산정해 모든 조치 취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VCZlnQmc"> <p contents-hash="fd3fda8b2b28d3f1373cb8a6e7308b12bfc35fe3c4065b7cb445561531835726" dmcf-pid="Gmfh5SLxw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여성들과 음담패설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9aa1452f98006fa03fd55bef825226db6e4e573c6ad99450fb42c3180065e" dmcf-pid="Hs4l1voM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180547449irtk.jpg" data-org-width="670" dmcf-mid="WFYecJ71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180547449irt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52a894007086c81f6339ab277b49db7ece7f348ece626075c6c5046aa8b639" dmcf-pid="XPYecJ71rN" dmcf-ptype="general"> 20일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이경 배우에게 항상 많은 응원과 관심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린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ad569c7847e5bef4ba5500fde016fff8a8fa65f34080342c134140bf739215f8" dmcf-pid="ZQGdkiztsa" dmcf-ptype="general">이어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며 “또한, 이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1a4045063a940a32cdc0cd092ab9d2382152901d4874104b5cb8ba522a1093" dmcf-pid="5xHJEnqFmg"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이경이 여성들과 나눈 메시지가 확산됐다. 해당 대화에서 이이경은 여성들에게 신체 부위를 언급하는 등 수위 높은 음담패설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이경이라고 지목된 대화 상대가 이이경이 아니라고 부인한 것. 이이경 측은 현재 해당 논란과 관련된 제보 내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8f002c7bfe81aca8551abfa1e45626987964bc9189408b11e575a102cbf9de5" dmcf-pid="1MXiDLB3m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에스파...'2025 MAMA' 홍콩에 역대급 라인업 모인다 10-20 다음 이이경 "이게 진짜 모습" 충격 사생활 루머…소속사 "허위 사실, 법적 조치 준비 중"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