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3인방' 김희선·한혜진·진서연 뭉쳤다…'다음생은 없으니까' 2차 티저 공개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3y0YjJ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ef061a844c527ee4d7eda15d94f5eb20ba2a73e31a69a883105434d459489" dmcf-pid="7q0WpGAi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음생은 없으니까' 한혜진, 진서연, 김희선.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80449203yyru.png" data-org-width="667" dmcf-mid="fddLrgKp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80449203yyr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음생은 없으니까' 한혜진, 진서연, 김희선.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4d50fc12ff85704fc667e9e4237c07b1e00a01072fb6a3ba4f600143e81a67" dmcf-pid="zFHIXhiP5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뭉친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e56ec2dea365f7cda3da79044cceca664e048bdaf81d43a790987eaf8664680" dmcf-pid="q3XCZlnQGf"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p> <p contents-hash="03b0b6d2653ef41c9109143796064ee66f346adc584450ff3ab1eee893110785" dmcf-pid="B0Zh5SLxYV" dmcf-ptype="general">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c013b23a58975eddb1e727478120f13d53de37dc57827890ac41bf316aa3f2d5" dmcf-pid="bp5l1voMZ2"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공주의 남자'의 김정민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의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여기에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색다른 공감 시너지를 이뤄낸다.</p> <p contents-hash="d4309504e8529702881150606988d745997f18fbdf4c7e5601b1d10d27ab6803" dmcf-pid="KU1StTgRX9"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일 '절친 3인방' 김희선-한혜진-진서연이 인생 2막을 꿈꾸는 '인생 리셋 스토리'의 서막을 알리는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170f21fc4fec8bfd560283b495acb2c39619f5693549a59d3f26aada7dd6d393" dmcf-pid="9utvFyaeXK"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는 한 번뿐인 인생을 다시 제대로 살고 싶은 조나정(김희선 분), 구주영(한혜진), 이일리(진서연)의 다양한 희로애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기대를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139c832cc012920edafcb7e10c6ce4a9acfed6184464cb73897b3eae3b917" dmcf-pid="27FT3WNd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80450527cvvb.png" data-org-width="550" dmcf-mid="59krWsRf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80450527cv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eab474db2e5c3aae5fea1c6b4eca954cf41e80fdf61798eb29e263623107b4" dmcf-pid="fq0WpGAiHq" dmcf-ptype="general">먼저 조나정이 아들 둘을 이끌고 야단법석하며 친구들과의 생일 파티 현장에 나타나자, 구주영과 이일리가 모른 척 고개를 돌려버려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0550741578c0fd92eb866e9cbe1a2d0f03bc279cb44f1fc8140a7cec8e4c59a" dmcf-pid="4BpYUHcnHz" dmcf-ptype="general">특히 속옷 선물을 받은 조나정과 이일리가 투덕거리며 한바탕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 위로 "어릴 땐 이쯤 되면 꽤나 멋지게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마흔하고도 한 살의 생일날이 지나간다"라는 조나정의 자조적인 멘트가 울려 퍼져 심장을 일렁인다.</p> <p contents-hash="053ca930e83a1a6f8310b37cfae876aad8a1a16a4f40d7d41279aed8aa2fecb0" dmcf-pid="8bUGuXkLX7" dmcf-ptype="general">이후 20년 전 화끈하게 맥주캔을 맞부딪치는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의 풋풋했던 대학 시절과 함께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난감해하는 구주영, 눈물을 뚝뚝 흘리는 조나정, 소주를 병째로 들이켠 뒤 오열을 쏟아내는 이일리가 연달아 모습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a3c902866555c5f0749d1dea698fafa589bdf17e33f1a04f5ff23bb8c8bd588" dmcf-pid="6ixbM9YCXu"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20년 지기다. 힘들면 힘들다 속상하면 속상하다 왜 말을 못 해?"라는 이일리의 강렬한 일침이 흘러나와 끈끈한 우정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5403de8ff07c5034a2fc82d5882b704abe4548d44882e7c07a29aa67ec7132ab" dmcf-pid="PnMKR2Gh5U" dmcf-ptype="general">또 조나정은 '2018 올해의 쇼호스트'에 선정됐던 자신의 기념비를 보며 "나 다시 일하고 싶어"라고 재기에 대한 소망을 내비치고, 구주영은 이일리에게 "시댁은 은근 나 나이 많은 탓을 하는데 남편은 영 비협조적이야"며 임신에 적극적이지 않은 남편 오상민(장인섭)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fc3ec273b0587bb11bfddc1c31a1c59f01f087b397ea85e969d450ad20846" dmcf-pid="QLR9eVHl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80451828oren.png" data-org-width="550" dmcf-mid="UCdVJ4Zv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80451828ore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88e7cfadebd83fa95ce72501146d2ea5d454d082d3916d4cda9c1be59370a" dmcf-pid="xoe2dfXSH0" dmcf-ptype="general">특히 "내 나이가 어때서"라며 어딘가로 달려가는 조나정 뒤로 "야, 나 임신한 것 같아"라고 절규하는 이일리의 모습이 '마흔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라는 문구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p> <p contents-hash="98eb564474340b94755f811f161cbff7aea579eb7d1f8496b2ac459bf914663f" dmcf-pid="ytGOHCJ6Z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화려하게 꾸민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가 서로 어깨동무한 채 우정을 폭발시키는 순간, “내가 너네 겁나 사랑하는 거 알지?”라는 조나정의 사랑스러운 멘트가 더해져 절친 3인방의 유쾌한 인생 리부트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cc7ddd41cbb7c617e377bd28e7090e61c2d8ace60684f244f77b74843bf757b" dmcf-pid="WFHIXhiPY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차 티저에서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 절친 3인방의 파란만장 일상을 리얼하게 담았다"라며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그려낼,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공감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와 감정의 연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79944c8c5b35da4c87c6841103ba51097b1e061a222ed3d70d38e7d28ae967" dmcf-pid="Y3XCZlnQYt" dmcf-ptype="general">한편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5ab2a0e36b382a6b6e99e59cb956169158b818e290a13d0dd2235a86f72165" dmcf-pid="G0Zh5SLxt1"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p> <p contents-hash="effc66b8c57355637eb3cb4f9e68ac9cd1d6e72235fcdf84ec7c705415a85f33" dmcf-pid="Hp5l1voMX5"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일반인과 성희롱 카톡설 '충격'..소속사 "완벽한 짜깁기, 허위사실"[공식] 10-20 다음 문원과의 결혼 앞둔 신지, 파격 변신 예고!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