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일반인과 성희롱 카톡설 '충격'..소속사 "완벽한 짜깁기, 허위사실"[공식]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ip6qvmTV">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xInUPBTsl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9dada503a0b21fb0632c1298ea8d798600369db2f08abd3d451280cac4187" dmcf-pid="yV5AvwQ9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180740263uvs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Tima9U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180740263uv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dfe6f96a9296a174a409782b0478f49c4cd3a153f2fb1d45f814818bc0952a" dmcf-pid="WqWLOjV7CK"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으나 소속사가 이를 적극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1ca76707452897871e6548e61b14a660747b4e4a79542872c424257ab355ef70" dmcf-pid="YBYoIAfzCb" dmcf-ptype="general">20일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온라인에 퍼진 이이경 사생활 관련글은 완벽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b505f97f3ee4e98ca2284989d2610fc93bfa4fdbf8cbe59c0b970cd3380801" dmcf-pid="GbGgCc4qhB" dmcf-ptype="general">이어 "게시자가 이미 몇 달 전 우리 회사에 같은 글을 짜깁기해 메일을 보내고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당시 게시자는 허위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메일도 보냈지만 최근 온라인에 허위글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9476421037ee94e2826dd79e1190e3d770cf92fb8de6ce566584cd0b28ca6a" dmcf-pid="HKHahk8Byq" dmcf-ptype="general">이날 온라인상에는 네티즌 A씨가 이이경과 주고 받은 메시지라며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6f93fdd6c32fe76f5c42345f0b695cd7bb57bc2c729050a712ca057d1e6e947" dmcf-pid="X9XNlE6byz" dmcf-ptype="general">메시지 캡처 사진에서 '이이경'이란 이름의 상대방은 "XX해줄게"라며 성범죄 표현을 쓰는가 하면, A씨에게 "디컵?", "E컵이요?"라며 가슴 사이즈를 묻는 대화를 했다. </p> <p contents-hash="6b7ebccd14a219c85664bed4f757723cd0185f59e79fa2749226d2c510e2858d" dmcf-pid="Z2ZjSDPKT7" dmcf-ptype="general">A씨는 이이경이 직접 보내준 사진이라며 그가 촬영중인 모습의 사진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24c3eb11d72f661f3880f8158ee3b51f476e4916e73a601656de6f6152ad6b7" dmcf-pid="5V5AvwQ9Tu" dmcf-ptype="general">'이이경'이란 이름의 이는 A씨에게 신체 부위의 사진을 보내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A씨가 "지금 못 보낸다"라고 하자 '이이경'이란 이름의 이는 자신의 셀카 사진과 함께 A씨에게 욕설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d6817a41862675c4bfcfeca7ebc6f3fbcf99e3a8c58b83ed419472ef0b891cc" dmcf-pid="1f1cTrx2CU" dmcf-ptype="general">A씨는 "이이경의 진짜 모습"이라며 이이경이 촬영중에 보낸 사진을 지난 2월 22일 자신에게 먼저 보낸 후 지난 3월 2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9b7cde849ac15ebd68dc3a15f766e762f07018ed775a3ffa42de76e31b05f49" dmcf-pid="tf1cTrx2Cp" dmcf-ptype="general">A씨는 "그땐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제가 셀카를 보냈는데 그 사진에서 가슴 부분이 살짝 보였다. 처음엔 그 부분을 이모티콘으로 가리고 보여달라고 했다"고도 주장했다.</p> <div contents-hash="4df2091f4163f278330bcd7586ea01bd7fb212506be6009b123d53e73e20fe50" dmcf-pid="F4tkymMVy0"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상영이엔티 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안녕하세요. <br>상영이엔티입니다. </div> <p contents-hash="7df78e1f4d1251422d39a8185b0d27dfa68bc0a84e12642f42f7a6af43419905" dmcf-pid="38FEWsRfv3" dmcf-ptype="general">먼저, 이이경 배우에게 항상 많은 응원과 관심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c8f6f60121ee46965d6b628dd4c2a9d23e3dcfa864fbaa8824883d1173f10d3d" dmcf-pid="063DYOe4TF"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6908cab002a1cbc7e66fd99ff08bf65f526e741d3fc0da9bbada7d2d84212aba" dmcf-pid="pP0wGId8vt" dmcf-ptype="general">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02080abfc3b488f11b741e1dbb92720e610cf8eab4b8ffd4c1c65568ad40020d" dmcf-pid="UQprHCJ6v1" dmcf-ptype="general">또한, 이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cbf67ab1a4e5a6062deeb916e82addf630678e592900f295431485697c99f72" dmcf-pid="uxUmXhiPv5"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지모토 타츠키 17-26’ 개봉 기념 이벤트 일정 공개 10-20 다음 '절친 3인방' 김희선·한혜진·진서연 뭉쳤다…'다음생은 없으니까' 2차 티저 공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