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메달·득점 선두…4연패 향한 ‘쾌속 질주’ [전국체전] 작성일 10-20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金90개·2만점 돌파하며 부산과 서울 따돌려…육상서 ‘골드 러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20/0000085756_001_20251020180911485.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트랙) 여자일반부 200m 결승에서 가평군청의 김소은(가운데)이 역주하며 1위로 결승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홍기웅기자</em></span> <br> ‘체육 웅도’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과 득점 모두 선두를 유지하며 종합우승 4연패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br> <br> 경기도는 20일 오후 5시 기준 금 90개, 은 66개, 동메달 95개로 총 2만182점을 득점, 개최지 부산(1만9천652점)과 서울(1만9천187점)을 따돌리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br> <br> 이날도 육상에서 ‘골드러시’가 이어졌다. 남자 대학부 200m 손지원(한체대)이 21초04, 400m 허들 송동익(성균관대)이 51초73으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 200m에서는 김소은(가평군청)이 24초20으로 우승했다. <br> <br> 또 여자 고등부 400m 허들 이민경(소래고)이 1분03초00으로, 남자 대학부 400m 김준성(한체대)이 47초81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사격 여자 일반부 50m 소총복사에서는 이계림(화성특례시청)이 1위를 차지했고, 씨름 남자 대학부 경장급(75kg) 강태수(경기대)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역도 여자 일반부 49kg급에서는 신재경(평택시청)이 인상(77kg)·합계(175kg) 2관왕에 올랐고, 우슈 남자 고등부 산타 70kg 어수완(팀피스트광주시G스포츠우슈클럽)도 정상에 올랐다. <br> <br> 조정 남자 일반부 쿼드러플스컬에서는 용인시청(강우규·이상민·어정수·이학범)이 6분7초48의 기록으로 금빛 피니시를 그렸다. <br> <br> 탁구 여자 고등부 개인전에서는 정예인(화성도시공사 U18여)이 우승을 차지했고, 롤러 여자 일반부 5천m 포인트 종목에서는 유가람(안양시청)이 정상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br> <br> 유도에서는 경민고 조연우(55kg 이하급), 김동준(60kg 이하급), 최성준(73kg 이하급)이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7kg급 정한재(수원시청)도 승전보를 전했다. <br> <br> 수영(경영)에서는 최윤혁(경기체고)이 배영 100m를 54초83으로 터치하며 1위에 올랐다. <br> <br> 한편 10위 인천(1만2천236점·금34, 은38, 동메달62개)도 여러 종목에서 금빛 소식을 전했다. <br> <br> 세팍타크로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는 인천체고가 우승했고, 씨름에서는 소장급 80kg 김준태, 장사급 140kg 이혁준(이상 인하대)이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다. 레슬링 남자 대학부 그레코로만형 60kg급 모아이즈(한체대) 역시 금메달로 팀의 사기를 높였다. <br> <br> 수영 여자 고등부 배영 100m 최민서(연수구수영연맹)는 1분1초87로 터치하며 정상에 올랐고, 역도 여자 일반부 76kg급에서는 김이슬(인천시청)이 인상·용상·합계서 금메달을 따내 3관왕을 달성했다. <br> <br> <strong>부산=임창만, 박상후기자</strong>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 전국체전 男 자유형 200m서 亞 신기록 수립과 함께 4연패 달성!…이번 대회 2관왕으로 순항 이어가 10-20 다음 황선우, 쑨양 넘고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1분43초92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