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길치라도 괜찮아’서 허당美 폭발…“여행은 기세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 접수 작성일 10-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DpGAi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a756d164e09b55b5b31976a8b2cbf56a50fbaabb5bb7e55325cb795c5bcfe" dmcf-pid="yBzqjeUZ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ENA ‘길치라도 괜찮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81316809rcdu.jpg" data-org-width="644" dmcf-mid="QGyW8zSr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81316809rc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ENA ‘길치라도 괜찮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7358d5e1008a5c4f823497b2bde5ecfcd97f2e7c132405a001f394818d2a26" dmcf-pid="WbqBAdu5h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박지현이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첫 방송에서 예측불가 길치 모먼트와 초긍정 매력으로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34ef66493f1d1f52fe18bd63996eddd2e5bbe262ff3ddf723e359ae89d6f8b43" dmcf-pid="YKBbcJ71hy"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에서 박지현은 대만으로 인생 첫 단체 여행을 떠나며 “저는 헤매지 않을 자신이 있다. 보기보다 스마트한 스타일”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지만, 곧바로 공항에서 우왕좌왕하는 길치 본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a2f8f99d9500b7a3e32e424b0b675489421e08a015adb6c13f40a892c25a45" dmcf-pid="G9bKkiztST" dmcf-ptype="general">그러나 긴장보다는 웃음을 택한 박지현은 현지인에게 직접 길을 묻는 등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허당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여행자’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9f5040b413b5a90c896360ab8f90843b45eabf0f64ac38986c62ed3ae149c6c" dmcf-pid="H2K9EnqFSv" dmcf-ptype="general">특히 박지현은 “여행은 기세다”라는 말처럼 길을 잃고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았다. 마라당면과 딤섬을 맛본 뒤 “바로 이거예요!”라며 두 눈을 반짝이는 먹방 리액션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5f347f926e0bb0bea3de76a765a15b860a7a69917e2c9a68bcb9401db119ad45" dmcf-pid="XV92DLB3lS" dmcf-ptype="general">함께 떠난 손태진과의 조합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길을 헤맬 땐 티격태격하다가도 인증샷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몰입, 예능 초보답지 않은 ‘순둥이 케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9e27c464c140dbae52562965df1787cf46a54f9131cfdfbf692a451db46113c" dmcf-pid="Z8f4ma9Ull"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어떤 상황도 긍정으로 바꾸는 사람”, “길치라서 더 인간적이고 좋다”, “박지현과 손태진, 귀여워서 보는 내내 흐뭇함” 등 호응을 보이며 박지현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p> <p contents-hash="89c5c24cdc8b1e3849fb859519ea35ba39fd6e1879064868385aa50e5754decc" dmcf-pid="5648sN2ulh" dmcf-ptype="general">박지현의 유쾌한 길치 여행기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e794dd8fc75196fb64d495a417bdfc158aebf1c762c6939ee06043c44275a51a" dmcf-pid="1P86OjV7CC"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군무, 실력으로 증명"…하츠투하츠, 쿨한 성장사 (쇼케이스) 10-20 다음 러닝 인구 1000만 시대…국민 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 40주년 기념 극장판 나왔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