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亞 신기록 탄생! 중국 쑨양 넘은 황선우, 1분 43초 92 금빛 폭주로 전국체전 4연패 쾌거 작성일 10-20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0/0002235109_001_2025102018191056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작성했다.<br><br>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 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3초 92로 결승선을 통과, 아시아신기록을 새로 썼다.<br><br>종전 아시아 기록은 중국의 쑨양이 달성한 1분 44초 39다. 한국 기록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황선우 본인이 보유한 1분 44초 40이었다. 이로써 황선우는 한국신 기록은 물론 아시아신기록까지 갈아치우면서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4연패를 달성했다.<br><br>그는 지난 2022년 헝가리 부다페스트(2위), 2023년 일본 후쿠오카(3위), 2024년 카타르 도하 (1위)에서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메달을 따낸 세계적인 강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0/0002235109_002_20251020181910600.jpg" alt="" /></span></div><br><br>지난 19일 계영 8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오른 황선우는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에서도 금빛 도전을 이어간다. 혼계영 400m에도 출전할 경우 5관왕도 노릴 수 있다. <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동생 양세찬도 몰랐다..양세형 "2년 넘게 YG소속 안무가와 연애(?) 중" ('런닝맨') 10-20 다음 역시 ‘세계 최강’…덴마크오픈 제패 안세영, 프랑스오픈서 시즌 9승 ‘정조준’ [SS스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