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한혜진-진서연, 파란만장 일생 어떨까 (다음생은 없으니까)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hxi85T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839fed0f97ae228a8667bfdf565fd6e7888feb2d60478d5b9a6750ce7910d" dmcf-pid="KXlMn61y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poctan/20251020182142668nsiz.jpg" data-org-width="530" dmcf-mid="BbyJaM0H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poctan/20251020182142668ns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9ZSRLPtWhE"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cc4a489d6368ea85d910734544c82ac0d27f319d546c7261a5d005bbb2909d2" dmcf-pid="25veoQFYvk"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한혜진-진서연이 20년 지기 절친 3인방의 인생 성장기로 폭풍 공감을 선사하는 ‘2차 티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d17c75c6d4fd80cc57738d34a850515ec9f75dc42211f8e098a4bf322b46433" dmcf-pid="V1Tdgx3Glc"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f29e4f90ecf2719feddb7e7bb30adcaeef1ccd0356939ff51620286590e15baa" dmcf-pid="ftyJaM0HhA"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꽃선비 열애사’,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대군-사랑을 그리다’, ‘간택-여인들의 전쟁’, ‘공주의 남자’ 등에서 감성적인 연출로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인 김정민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입체적인 캐릭터와 섬세한 심리묘사로 각광받은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김희선-한혜진-진서연-윤박-허준석-장인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색다른 공감 시너지를 이뤄낸다.</p> <p contents-hash="fa6465456b60ec3eca607d3a477ddbde1329271b3c39e11ce1e8132242e4d959" dmcf-pid="4K0EOjV7l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일(월) 김희선-한혜진-진서연이 인생 2막을 꿈꾸는 마흔하나 절친 3인방의 인생 리셋 스토리에 대한 서막을 알리는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2차 티저 영상’은 한 번뿐인 인생을 다시 제대로 살고 싶은 조나정(김희선 분), 구주영(한혜진 분), 이일리(진서연 분)의 다양한 희로애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기대심리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00e17eadec4df8c9e2fffae7b81839dd990f1f9a784cf0e3ade1f5974b2679f6" dmcf-pid="89pDIAfzCN" dmcf-ptype="general">먼저 조나정이 아들 둘을 이끌고 야단법석하며 친구들과의 생일 파티 현장에 나타나자, 구주영과 이일리가 모른 척 고개를 돌려버려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속옷 선물을 받은 조나정과 이일리가 투덕거리며 한바탕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 위로 “어릴 땐 이쯤 되면 꽤나 멋지게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마흔하고도 한 살의 생일날이 지나간다”라는 조나정의 자조적인 멘트가 울려 퍼져 심장을 일렁인다.</p> <p contents-hash="e0583da168e737a95019f341bbaac4cdca7ef56ee99154bb5d1a0f9caaffdaed" dmcf-pid="62UwCc4qSa" dmcf-ptype="general">이후 20년 전 화끈하게 맥주캔을 맞부딪치는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의 풋풋했던 대학 시절과 함께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난감해하는 구주영, 눈물을 뚝뚝 흘리는 조나정, 소주를 병째로 들이켠 뒤 오열을 쏟아내는 이일리가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고 “우리 20년 지기다. 힘들면 힘들다 속상하면 속상하다 왜 말을 못 해?”라는 이일리의 강렬한 일침이 흘러나와 끈끈한 우정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af6910e902251b95124704824448985c43374d6269e42f38be365a8dd26a8597" dmcf-pid="PVurhk8BWg" dmcf-ptype="general">이어 조나정은 ‘2018 올해의 쇼호스트’에 선정됐던 자신의 기념비를 보며 “나 다시 일하고 싶어”라고 재기에 대한 소망을 내비치고, 구주영은 이일리에게 “시댁은 은근 나 나이 많은 탓을 하는데 남편은 영 비협조적이야”라며 임신에 적극적이지 않은 남편 오상민(장인섭 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특히 “내 나이가 어때서”라며 어딘가로 달려가는 조나정 뒤로 “야 나 임신한 것 같아”라고 절규하는 이일리의 모습이 ‘마흔 세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라는 문구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p> <p contents-hash="c9f3654f74c0de39246e3772cf88bec9854c890414df7fc2e00f4c975d1ac794" dmcf-pid="Qf7mlE6bv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화려하게 꾸민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가 서로 어깨동무한 채 우정을 폭발시키는 순간, “내가 너네 겁나 사랑하는 거 알지?”라는 조나정의 사랑스러운 멘트가 더해져 절친 3인방의 유쾌한 인생 리부트 스토리에 기대감을 드높인다.</p> <p contents-hash="8da8fdab8517af49edb89243005fe5ca68171f25e75235ea0f6f607e021e4c41" dmcf-pid="x4zsSDPKW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차 티저’에서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 절친 3인방의 파란만장 일상을 리얼하게 담았다”라며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그려낼,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공감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와 감정의 연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52cb4b446b798b175f15c2be762a0e9e01df82b2993dab101c282479fdfd0b" dmcf-pid="yhE96qvmCn"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 되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14a4e89525147adb6e60d98e5ee472177176265287d960e06fa6fddea704ef" dmcf-pid="WlD2PBTsli"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br>[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제 차에서 뭐했어" 걸그룹 멤버 협박해 979만원 갈취…집행유예 선고 [TEN이슈] 10-20 다음 비투비, 타이베이 앙코르콘 성료..“팬들 사랑 덕에 올해 잘 마무리할듯”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