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체험형 '흑백요리사'…'저스트 메이크업' 시청량 748%의 비결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jpR2Gh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9f28f2cb61608c7c4dc5bd5232d20c561d2e35163f25b09de6e4d7e8e72b6" dmcf-pid="Zi9s3WNd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스트 메이크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181736497dscy.jpg" data-org-width="560" dmcf-mid="HyQTBtrN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181736497ds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스트 메이크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624960c0ee9bb4f8dec842c35f4f8f49250f0ed5636b86b00023c247b18f34" dmcf-pid="5n2O0YjJ7f" dmcf-ptype="general">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이 서바이벌 예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54e2faa2c549012b39df48f78b98a84a7f483aa1921f06f1378ea9355abfcf6" dmcf-pid="1LVIpGAi0V" dmcf-ptype="general">'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을 만든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의 신작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4e355309ada123ec6921461eac28a832bb8057bcbd794413d8f74e355ac9f801" dmcf-pid="tofCUHcn02" dmcf-ptype="general">기대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첫 주 공개되자마자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자리를 꿰찼다. 2주차 공개 직후에는 첫 주 대비 시청량 665%, 7.65배 상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20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저스트 메이크업'의 시청량은 첫 주 대비 무려 748%나 상승했다. 공개를 시작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a084063672534f90512b97bf57b4ec0457396c3f10f7a401cb1633fc67b2d18" dmcf-pid="Fg4huXkLU9" dmcf-ptype="general">유튜브·SNS·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쿠팡플레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참가자 퓨어디의 경연 쇼츠 영상은 359만 뷰(20일 기준)를 기록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모델의 태도까지 코칭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은 174만 회 이상 재생됐다. 일대일 쌍둥이 메이크업 대결 '데스매치' 또한 화제를 모으며, 특히 '손테일' 손주희의 과거 작품이 재조명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0841f41a2eab387d24632cf43c3965d1bfcf7c2f6c5ccd6ff5475cf4b69fac2" dmcf-pid="3a8l7ZEoFK" dmcf-ptype="general">'저스트 메이크업'은 '흑백요리사' 제작사의 또 다른 서바이벌 예능으로, 전작보다 한층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요리'보다 접근성이 높은 '메이크업'을 소재로 삼아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서바이벌'로 완성됐다. 화장품이나 도구를 직접 구매해 따라 해보는 과정이 시청자 경험으로 이어지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c30e37ce5dad8368182594cc297f611027044e813cf4935e7c3cf5e0ae0eb73" dmcf-pid="0N6Sz5Dg0b" dmcf-ptype="general">남성 시청자층의 반응도 흥미롭다. '저스트 메이크업' 관계자는 “남성 시청자들의 댓글 반응이 뜨겁다”며 “한 남성 팬은 '아이돌 메이크업 전문가의 경연을 보기 위해 본다'는 리뷰를 남겼고, 또 다른 시청자는 '메이크업을 기술로 본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8b189a9df05950da5e68a78a0702e45194c894973064d05e6abb943af2d41f0" dmcf-pid="pERY90OcpB" dmcf-ptype="general">'저스트 메이크업'은 앞으로도 열기를 이어간다. '저스트 메이크업' 관계자는 “남은 회차에서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1883e2502084380d2c10ffaf8edd82a475ff78b876defb98cc4202d85cb8b9d" dmcf-pid="UDeG2pIkFq" dmcf-ptype="general">총 10부작으로 기획된 '저스트 메이크업'은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한 회차씩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2d2f25bff9460b461c22c92196331092795f1f3548054b339cd1b3e7e057bb8" dmcf-pid="uwdHVUCEFz"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루머 확산에 "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10-20 다음 윤가은 감독, 6년 만에 신작…"갈피 못 잡아, 기존 방식에 매너리즘"('세계의 주인') [인터뷰①]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