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800만뷰 넘은 사생활 루머에 칼 빼들었다…SNS에는 “진짜냐” 폭주[종합] 작성일 10-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ii2pIk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c53949f365ade36cd1ca927deb875d268c4e256d220958a3f7cb68159a1c3" dmcf-pid="H5nnVUCE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83249593vrgs.jpg" data-org-width="650" dmcf-mid="YtWWDLB3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83249593vr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X1LLfuhD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67675cc1233264ff153884724a45d4f592548beeae80d916c4bb377c247a115" dmcf-pid="Ztoo47lwTJ"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039b482620aa37dade1305743b06497c71a47ab195f3ea46a00cb7ee270ae763" dmcf-pid="5Fgg8zSrCd"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10월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4de7aa69bb4f949ca73dee5cc7483cc9a84f025a58ab5b8e3bd6face9e11c8" dmcf-pid="13aa6qvmTe"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623e3cfa1cdb2f28414c4831733c55b7ade0776dd04dc626692fbae9ac2b047" dmcf-pid="t3aa6qvmSR"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폭로성 글이 업로드됐다. 작성자 A씨는 '이경배우님'이라고 저장된 인물과 나눈 카톡, DM 캡처를 공개하며 대화를 나눈 상대가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f2bb76f4910eaa585406ba9278e5536349ed7401dc8d9f599fd3863dbc04deb" dmcf-pid="F0NNPBTsSM" dmcf-ptype="general">또 A씨는 해당 인물의 부적절한 성적 취향에 대해 폭로하며 "저는 그때 많이 무섭고 혼란스러웠지만, 이 사람이 밖에서 아무 일 없는 듯 지내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많은 증거를 모으기 위해 겉으로는 평소처럼 연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f3289bdd2873ab2de667f774f8a8e636c7138d050e45e1f3c46d169a3f9213" dmcf-pid="3pjjQbyOyx" dmcf-ptype="general">현재 A씨가 작성한 원문은 삭제된 상태이나, 해당 글을 캡처한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일파만파 퍼져 있다. 특히 X(옛 트위터)에 올라온 게시물은 20일 오후 6시 기준 80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3만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리트윗을 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247ce6276bbc66b23f150dee3eca463c055efd847b60d7ec562b69e067003a4" dmcf-pid="0UAAxKWIlQ"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소셜미디어에도 입장을 요구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이경이 가장 최근 올린 게시물에는 "오빠 블로그에 올라온 글 진짜인가요?" "아니라고 해주세요" 등 댓글이 달려 있다.</p> <p contents-hash="d7c1fa043f2394a065ca2a4bfda3c326d04300c755e3d6a4ef193efa19306e6f" dmcf-pid="puccM9YCTP" dmcf-ptype="general">상영이엔티 측은 공식입장문에 회사 메일 주소를 첨부하며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c5dc8c391b5aaf2be874822f6e7a546a889956c232b1ec01f58d99002b27b9" dmcf-pid="U7kkR2Ghl6"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MBC '놀면 뭐하니?' ENA, SBS Plus '나는 SOLO' 등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uzEEeVHlW8"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qDDdfXSS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의 달인' 화덕 피자, 소금빵, 식빵 10-20 다음 [종합] 3.5%→2.2%로 시청률 급락했는데…장나라, 동굴서 위기 맞았다 "왜 이 고생을 해야 하나" ('바달집')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