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조혜련 울리더니 이이경도 잡을 뻔한 악성 루머... 결말은 고소엔딩 [종합] 작성일 10-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EyNRpX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42584d1416b477c912b61f859ff532b9a98f1afb738e11bfaf5ae7985cb26" dmcf-pid="13DWjeUZ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82949295vv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B5wob0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82949295vv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c78e2c565fa9a29e34dec264b0505d786953c9ec85eb680e5f8e76eb7fd642" dmcf-pid="t0wYAdu55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폭로'로 둔갑한 악성 루머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d347a936e99e1ff3c537f688e22db4cd1f4d71a546b77cf54966107108997f1" dmcf-pid="F0wYAdu5Zr" dmcf-ptype="general">20일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438fb673ae6832b0642466d211f17b2174591db663d2005eaa9ca7c0b93656" dmcf-pid="3prGcJ71Hw"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되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4683dcc5cab4e467754864f03e8deb60622fe0bdb797a32059504567478bf8a" dmcf-pid="0UmHkizt5D" dmcf-ptype="general">끝으로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ef102fe6c871f44706892ed4b91285afca6645f17d889272704b40e99eed0bb" dmcf-pid="pusXEnqF5E" dmcf-ptype="general">앞서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경배우님'으로 저장된 인물과 나눈 카톡, DM 캡처본이 게시됐다. 그 안엔 작성자의 신체 사이즈나 개인 연락처를 묻는 건 물론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5c83316931139fedd8940badbe3398e2fc7c5567b2f80309c21c89cee8e1e2f" dmcf-pid="U7OZDLB35k"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해당 인물이 이이경이라 주장했으나 이이경 측이 직접 반박에 나서면서 법의 철퇴를 맞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d8b3dc645c45ecd24d71e39a78721b177de171dde5c96f85f526c703b946e" dmcf-pid="uzI5wob0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82950789ifa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TpCc4q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82950789if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f9b8bf56302e1543f6d0bbbf6e1ec5d69399fdf0ead0de15df5ea0d783a55" dmcf-pid="7qC1rgKp5A" dmcf-ptype="general">커뮤니티발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른 건 이이경만이 아니다. 지난 1월 배우 고경표는 부산 서면에 위치한 한 무인사진관에서 음란 사진을 촬영하고 입막음 용 합의금을 건넸다는 터무니없는 루머로 마음고생을 했다.</p> <p contents-hash="561834a962eda554691e80e8b59fdd8d97590245d4bfa6a55715f0121a6410f4" dmcf-pid="zBhtma9UHj" dmcf-ptype="general">이에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이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면 고경표는 "추잡스러운 루머에 이름이 오르고 사실인 것처럼 날조해 퍼트리는 여러 미친 사람들 때문에 곤욕스러웠다. 나날이 인터넷 문화가 망가지고 있다지만 있지도 않은 일로 이렇게까지 번지는 걸 체감하니 앞으로 이런 식의 피해를 받을 여러 사람들이 걱정되기도 한다"라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a7e0dc270171f4dc3cd443b8ed2c9d2b41c75d25ec44c1b883345bbd5b7dbe" dmcf-pid="qblFsN2uHN"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조혜련의 경우 지난 8월 롤링썬더 채널에 출연해 '포주' 루머가 있었다며 "내가 성매매를 주관하는 사람이라고 난리도 아니더라. 진짜 어이가 없다. 내가 그걸 연결해주고 커미션을 받는다는데 누가 '조혜련은 절대 그럴 사람 아니'라고 대변도 해줬다"면서 "난 포주가 아니라 골키퍼"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c1bc7a49a706b9350d52432227d9030a177906d8d84917934860298ccfb4094" dmcf-pid="BKS3OjV7Ya"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롤링썬더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영, 시험관 시술 부작용에 응급실 行..“일주일간 화장실 못가” (‘주부됐쏘영’) 10-20 다음 '35세' 서하얀, 사업 대박났다...백화점 입점에 ♥임창정도 출동 "외조하러"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