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K팝 황금주’ 보이넥스트도어[현장] 작성일 10-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O2sN2u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f1e0592c4965203570825295daf229f7f6875790b8d5cc7de6056a633df7b" dmcf-pid="qsIVOjV7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타공인 ‘올해의 황금주.’ 그야말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가 20일 5번째 미니 음반 ‘디 액션’을 내고 돌아왔다. 올해들어서만 4번째 컴백이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190513790nsgp.jpg" data-org-width="1600" dmcf-mid="uj7kuXkL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190513790ns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타공인 ‘올해의 황금주.’ 그야말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가 20일 5번째 미니 음반 ‘디 액션’을 내고 돌아왔다. 올해들어서만 4번째 컴백이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b467f85e7f63f05633b9a4e55b328a436c97f830d892aeafde1034c4156e5b" dmcf-pid="BOCfIAfz3A" dmcf-ptype="general"> 케이(K)팝 ‘올해의 황금주’는 단연코 이들, 보이넥스트도어가 아닐까. 관심주를 넘어 급등주 급기야 우량주 반열에 오른 ‘압축 성장의 바른 예’가 됐다. 이 모든 일이 10개월 새 벌어졌다. 자타공인 유행가가 된 노래 ‘오늘만 아이 러브 유’로 포문을 열어, 미니 4집 ‘노 장르’, 일본 싱글 ‘보이 라이프’의 연속 히트로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45f8e076a6d75b1bb4bd21e4a6661fda559f02074198eba4684375c7e8869e4e" dmcf-pid="bIh4Cc4qUj" dmcf-ptype="general">올해만 벌써 4번째 컴백. 2020년대 가장 눈부시다 할 아이돌 성장 서사의 ‘기승전결’ 그 마무리를 위해 20일 5번째 미니 앨범 ‘디 액션’(The Action)을 내놨다. 한 번만 들어도 ‘보넥도 노래’임을 알 수 있는 진정 ‘고유’한 음악적 색채로 이번 앨범 역시 가득 차 있다. 타이틀곡 ‘할리우드 액션’(Hollywood Action)이 대표적으로 노래 ‘오늘만 아이 러브 유’, ‘아이 필 굿’(I FEEL GOOD), ‘장난쳐?’가 그랬듯 ‘그룹 이름이 곧 장르’가 된 엄청난 성과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df4f757b9923e023aa353b61d3ea6bf2c99ef3b7835fd298e03eca6ba54a0529" dmcf-pid="KCl8hk8BpN" dmcf-ptype="general">새 음반 발매일이던 이 날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가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들은 “뜬 눈으로 많은 밤을 지새웠다”며 소기의 성취 나아가 자신감을 표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03f171dade9192e07803a2a43697110bf5754048b4a1f491db1ee0625580c" dmcf-pid="9hS6lE6b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 음반 발매 당일 보이넥스트도어는 서울 KBS아레나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할리우드 액션’ 라이브를 선보였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190515098odul.jpg" data-org-width="1600" dmcf-mid="7eEzkizt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190515098od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 음반 발매 당일 보이넥스트도어는 서울 KBS아레나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할리우드 액션’ 라이브를 선보였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b70310dcd0539f9db30dcd27f9cde254968586cd526470b865c4d800195798" dmcf-pid="2lvPSDPKug" dmcf-ptype="general"> 보이넥스트도어는 케이팝의 현재와 미래를 장식할 ‘넥스트 아이돌’의 필수 덕목, 일명 ‘프로듀싱돌’로서 모범이 되고도 있는 상황이다. 프로듀싱돌은 작사·곡 등 프로듀서로서 앨범 제작에 깊이 관여하는 아이돌을 일컫는다. 이번 음반에 수록된 ‘5곡 모두’ 명재현과 태산·운학 등이 제작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새롭게 멤버 이한이 프로듀서진에 합류하는 진일보를 이루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e869784be29cdd5d3cc76d4191181a99f2d7d88fe507fbdeb542be3c2582a87e" dmcf-pid="VCl8hk8B7o"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음악적 취향이 다 다른 편이라 함께 작업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의견 충돌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그럴 땐 서로에게 묻죠, 우리 팬들은 또 대중은 어떤 음악을 듣고 싶어할까?” 데뷔 3년차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대중가수로서 균형감’은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걸까. 이들의 소속사 케이오지(KOZ) 엔터테인먼트를 들여다보면 ‘답은 금새 나온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총괄 프로듀서는 ‘지코’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fhS6lE6b3L"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김병만, 새 장인·장모 앞에서 오열… 하객들 눈물바다 ('조선의 사랑꾼') 10-20 다음 '위장 이혼설' 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끝…"기분 묘해" ('미우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