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故이건희 추모음악회 참석…이부진·이서현도 자리 작성일 10-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KDeVHl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ba809624d49a23a912608fadd736f1d4b4d200f43ccbc9ede6912e80f6adf" dmcf-pid="QF9wdfXS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9일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timesi/20251020191049854lvll.jpg" data-org-width="500" dmcf-mid="6aXRq1wa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timesi/20251020191049854lv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9일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eb27cb52b160fe8ff4607da5846dd159e809c84f4ee07192c8d26b7af3fba" dmcf-pid="x32rJ4Zvrw" dmcf-ptype="general">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5주기(25일)를 추모하기 위한 음악회가 20일 오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fae5d470a7d118bb74e7c296af757f65fbf28b52aacc67d43b46bdc17633f008" dmcf-pid="yaObXhiPOD"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45분부터 진행된 추모 음악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가 자리했고, 삼성 사장단 및 임직원, 인근 주민, 협력회사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dfd8d357bfc09b222a1896cffaef89e9cc64f18503455a4504011c35d67df99" dmcf-pid="WNIKZlnQDE"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행사 시작 전 먼저 인재개발원을 찾아 신임 임원과 우수 직원들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d9c34f38be65f0d1c25dc73ed2122b8e28ffc29341bc372d9a5620a8357a4dd" dmcf-pid="YjC95SLxmk" dmcf-ptype="general">또 이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임 임원 및 주요 경영진들과 만찬 자리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2be74f0afc719969b32774492ab63ad169935bb1e15241a0fd0a7f5a185a54c" dmcf-pid="GgsBHCJ6Oc"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사장),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을 포함해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 삼성전자와 계열사 사장들도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121b163ad9ed61366e7198b72bc23e9fb00365a8939410ead74a9d02e4da72f" dmcf-pid="HaObXhiPrA" dmcf-ptype="general">이후 이 회장은 공연 전 로비에 마련된 이 선대회장의 5주기 추모 공간을 살펴보고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7a9c5581c004cfc20e12831ca23a111b6c6ed87342e84b02bdab97b438de67fd" dmcf-pid="XNIKZlnQEj" dmcf-ptype="general">올해 공연에는 신예 연주자인 피아니스트 박재홍과 첼리스트 한재민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 3주기 추모음악회에도 함께했다. 아울러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필하모닉 등 오케스트라도 공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a1ccb81a45ec390874fc61f20475549132b9ed2eca0a4692e0d801011b856c1" dmcf-pid="ZjC95SLxIN" dmcf-ptype="general">이 선대회장은 생전 문화와 예술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기업도 문화 발전에 관심을 갖고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dd1636fe6d54d9c08408279062628a90266774559296f8701f3964cec3416e" dmcf-pid="5Ah21voMEa" dmcf-ptype="general">이 선대회장의 '문화 인프라' 육성 의지에 따라 삼성은 적극적으로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해왔다.</p> <p contents-hash="eeffb9096c134e9ec7a306aab5e90396a3bd6377a46f2451af4cea5474371c90" dmcf-pid="1clVtTgRwg" dmcf-ptype="general">삼성은 매년 삼성호암상 예술상 수여와 함께 1997년부터 세계적인 명품 악기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삼성 뮤직 펠로우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16460261de4c8e87384b59b2132d14c478db9e1135f0eb96e469d547478314" dmcf-pid="tkSfFyaeIo" dmcf-ptype="general">이 같은 후원을 받아 세계적인 연주자로 성장한 음악가는 리처드 용재 오닐, 클라라 주미 강, 백주영, 김지연 등 30여명에 달한다. 이날 공연에 나선 첼리스트 한재민도 삼성의 악기 후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5cab1a55b954514833d46719086bdbe4721a33323ed429a0bec74449502faba" dmcf-pid="FEv43WNdEL" dmcf-ptype="general">이 선대회장의 기일 하루 전날인 24일에는 5주기 추도식이 경기 수원 선영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f51fcbfa4fff7e25d77d4971af166a814150911414df73c8209a0859cf13b2" dmcf-pid="3DT80YjJwn" dmcf-ptype="general">추도식은 별도 행사 없이 유족들과 삼성 사장단들이 모여 신경영 철학 등 고인의 업적과 뜻을 기릴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4b6b6e2ae5ab967bcbbc2d1a67af238a0910a1edafe612a119feb5c0bed61110" dmcf-pid="0wy6pGAiri" dmcf-ptype="general">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은 참배 이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 있는 창조관으로 이동해 오찬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창조관은 신입사원의 교육장이자 선대회장의 흉상이 설치된 장소로 예년에도 이 회장은 추도식에 참석한 뒤 오찬을 했다.</p> <p contents-hash="6acbecd76e9002869e47c9906057258ff2811cb593da8dd6bee31f23a7ddf0a3" dmcf-pid="prWPUHcnrJ"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원 잘 되는 이유 있었네…"방귀도 괜찮아" [RE:스타] 10-20 다음 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육상 100m 이어 200m도 우승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