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테너’ 서영택 ‘열린음악회’ 출연해 프랑스 감성 무대 선물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wPbRpX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6a7c89758e199ceaa47c25f7ed4b058282a514624ea271409adda58595971" dmcf-pid="WaLqt9YC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열린음악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91915966dw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GjdE6b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91915966dw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열린음악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dec0a30e9b223314d20161e9c5a1d233d5d8cc324a2ac66945fe001579b6cc" dmcf-pid="YNoBF2Gh0E" dmcf-ptype="general"><br><br>가수 서영택이 두 가지 매력이 담긴 무대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br><br>서영택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경찰의 날 80주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그는 ‘Non, je ne regrette rien’과 ‘Padam Padam’을 연이어 부르며 웅장한 무대를 완성했다.<br><br>첫 곡 ‘Non, je ne regrette rien’ 무대에서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로 낭만적인 테너의 진가를 발휘했다. 특유의 깊이 있는 표현력과 안정된 가창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br>이어 네 명의 댄서들과 함께 선보인 ‘Padam Padam’에서는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풍성한 음악과 서영택의 에너지 넘치는 열창이 어우러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br><br>방송에는 서영택을 비롯해 김동현, 브브걸, 펭수, 박지현, 신효범, 크라잉넛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br><br>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발회 불참' 김은숙, ♥송혜교 향한 고마움…캐스팅 비화 풀었다 10-20 다음 이승기·백종원·김종국, 이미지 나락은 한순간 [엑's 이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