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델타항공 인종차별” vs “만취상태, 창피” 기내 논란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J2BM0H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1841aef316e82e770387ba16d9e4821fbeee90580dcf7c2f7b374d5dd932d" dmcf-pid="7WiVbRpX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POP(왼쪽), 소유 SNS(오른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d/20251020193540735aixn.jpg" data-org-width="401" dmcf-mid="UEqXWUCE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d/20251020193540735ai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POP(왼쪽), 소유 SNS(오른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5fcf397464d52ebdc88417d7c41bcca70a2d83d55b66f11ccd4a52d4d455ce" dmcf-pid="zYnfKeUZY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미국 델타항공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주장과는 상반되는 목격담이 나와 논란이 거세다.</p> <p contents-hash="efe4a5deec2e4b7e0a867a360d18ff465e5e55bff53cd8609e1a4b63c624a4de" dmcf-pid="qGL49du5tt" dmcf-ptype="general">20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는 최근 델타항공에서의 경험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인종차별 논란에 불을 붙였으나, 당시 기내에 있었다고 한 탑승객이 소유가 만취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사실과 다르다는 정황을 담은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8c6647955645def35ec4d8dea96961c81892710b4a10a014837b5076306b584" dmcf-pid="BTtlOXkL51" dmcf-ptype="general">소유는 앞서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델타항공 탑승권을 찍은 사진과 함께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며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5f287368bf6576f5b4657087d867714fa7bc53ed5dfec3699f838af75d8fad3" dmcf-pid="byFSIZEoY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다. 심지어 15시간이 넘는 비행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했다며 인종차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bbb75107f6cce9d968b1673d7c4ae6c52fa1f94c82b8e6e0fe6be3ef0f7da93" dmcf-pid="KW3vC5DgZZ" dmcf-ptype="general">소유가 이러한 글을 올리자 같은 항공편에 탑승했다는 네티즌 A씨는 “소유가 만취한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안 먹겠다고 했고, 취한 상태에서 비행하면 안 된다고 직원들이 말하는 것도 들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3b56e9ec19587f3433e044258e485f6f65e871d6d9a365547d0243cbae11086" dmcf-pid="9Y0Th1wa5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라고 하면 안 된다. 그 순간 한국인으로서, 또 팬으로서 너무 창피했다. 승무원들한테도 너무 민망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c626033526be5e470862d159dc9d0b9cb87ba52fce8e9e338ab2e7732ef7f3" dmcf-pid="2GpyltrN1H" dmcf-ptype="general">또 그는 “밤 비행이라서 처음에는 몰랐는데, 좌석에 앉고 나서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봤더니 소유였다. 본인 입으로 취해서 메뉴를 못 읽으니 한국 승무원을 요구한 거였다. 시큐리티는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43537d33e71108bdbcacab162bb93e9b2d817f7aa6b897f44b6c852bee82ff" dmcf-pid="VHUWSFmjHG"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 A씨의 이 글에 대한 진위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유의 소속사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역시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폭로글=루머…“모든 조치 취한다” [종합] 10-20 다음 '탁류' 로운 "'29살 김석우로서 최고의 노력 쏟아...군 복무 잘하고 돌아올 것" [RE:뷰]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