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사망 8달, 오열 후에야 웃은 구준엽 처제…"언니, 보이지 않을 뿐" 추모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xJ3VHl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654f0e73a58cdf2e37ad8749df60416145b1ae91571afc0faf8a9742e9ef9" dmcf-pid="6MMi0fXS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93347204wmzi.jpg" data-org-width="900" dmcf-mid="uHak9du5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93347204wm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5677908d20f688fdb48a98586ebfdb139239426399a280c71194cb8d9e2413" dmcf-pid="PRRnp4Zvl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언니 서희원(쉬시위안) 사망 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나서 눈물을 쏟았던 구준엽의 처제 서희제(쉬시디)가 이제야 밝은 미소와 함께 언니를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cb7cd9b85a418c2385f9eda2473b0f2452491ef186f0e34470526a793965792c" dmcf-pid="QeeLU85TCB"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공개하고 "고마워 나의 가장 사랑하는 언니 S, 나는 당신이 항상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단지 당신이 보이지 않을 뿐"이라며 세상을 떠난 언니 서희원을 기렸다. </p> <p contents-hash="16d477bd2dddd80c375acdb49e246f6ff919af4acce51f6c417a243cd2248eb3" dmcf-pid="xddou61yCq" dmcf-ptype="general">하루 전 시상식에서 오열했던 모습과는 달리 밝은 모습으로 고인을 기린 것. 그는 고 서희원 사망 이후 처음으로 밝게 웃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관계자들은 풀이하고 있다. 서희원의 일부가 담겼다고 밝혔던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962fffe19abf92903e77895bbd1280de31c1c6f5b937378b876629caeeb8f5f" dmcf-pid="yHHtcSLxyz" dmcf-ptype="general">앞서 서희제는 지난 17일 제60회 골든벨 시상식에서 금종상 수상자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2월 언니 사망 이후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두분불출하던 서희제는 이날 시상식을 통해 8개월 만에 처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230d835df63cd448341449a958a10820c742de1d7942e039e3cb2c21f57e27f" dmcf-pid="WXXFkvoMh7"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트로피를 받아들고 감격에 겨운 듯 "언니, 고마워. 그때 언니가 격려해 주지 않았더라면, 다시 진행자로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며 눈물과 함께 고 서희원에게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9fa28e6ee5f78078e32deac209580336bac5c982e7dd7afb43a06f6d822b449" dmcf-pid="YZZ3ETgRvu"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미안하다. 이 상을 언니에게 바치는 게 아니다. 엄마께 바치는 것"이라면서 "엄마가 가슴에 큰 구멍이 났다고 하셨다. 오늘 제가 상을 받으면 그 구멍이 조금은 메워질 거라고 하셨다. 그러니까, 엄마, 이 상은 엄마를 위한 것"이라고 눈물을 쏟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97c56ccd54425506369e6da1332340f2a1d27db092be4aef7271cc6a7b8ec" dmcf-pid="G550Dyae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93348476oamp.jpg" data-org-width="900" dmcf-mid="4K6R1KWI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93348476oa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acacd148b69c0b6157fa7530844958ade55a7d709980c17f1fe9e6b024f76d" dmcf-pid="H11pwWNdyp"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시상식이 끝난 뒤 "언니의 일부가 담긴 목걸이"라며 이날 착용했던 목걸이에 대해 언급했다. 또 이날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43efae4caf421334c8469adce75360f1690236a39de58e9eb82053b3a5b82746" dmcf-pid="XCCTJDPKl0" dmcf-ptype="general">또 형부 구준엽에 대해 "형부는 여전히 언니 곁에 있다"며 "매일 언니의 묘소를 찾아 밥을 먹고, 언니의 초상화를 그리며 지낸다. 지금 형부의 집은 언니의 그림으로 가득하다"고 근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d52b2cc11f6cfb4b4251c0a6edcd26a4f1077f8fa940edcc0368950f89f5330" dmcf-pid="ZhhyiwQ9y3" dmcf-ptype="general">2022년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해 결혼에 이른 영화같은 러브스토리로 한국 팬들에게도 큰 응원을 받은 고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구준엽은 아내의 사망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대만 현지에 머물고 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내내 아내의 무덤 곁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5llWnrx2S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쌍둥이 육아 고충 토로 “육아 난이도 최상…이렇게 힘든 거였냐” 10-20 다음 고(故) 대도서관을 떠나보낸 심경 밝힌 윰댕, “마음 무거운 날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